AI 핵심 요약
beta- 마스턴투자운용이 30일 신입사원 공채를 실시했다.
- 국내·해외·리츠 부문 인력을 다음달 10일까지 모집한다.
- 서류전형부터 PT전형까지 거쳐 7월 입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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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이 신입사원 공채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접수기간은 다음 달 10일까지다.
국내·해외·리츠(REITs) 부문 운용 인력을 선발하며, 학사 이상 졸업자 또는 2026년 8월 졸업예정자가 지원할 수 있다.
공인회계사(CPA), 국제재무분석사(CFA), 투자자산운용사, 건축기사 등 직무 관련 자격증 보유자와 외국어 능력이 우수한 사람을 우대한다. 국가 보훈 대상자와 장애인도 우대 혜택을 받는다.

전형은 서류전형, 1차 면접, 인·적성검사, PT전형, 최종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채부터 새롭게 도입된 PT전형은 지원자들이 조별로 주어진 과제를 수행하고 결과를 발표하는 방식이다. 실제 운용 현장에서 요구되는 협업 역량과 실무 역량을 평가하기 위한 것이다. 최종 합격자는 7월 중 입사할 예정이다.
마스턴투자운용은 2021년 신입 공채 제도를 도입한 이후 매년 공채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이 4기 공채다. 자세한 내용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