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노동절인 1일 전국이 오전에 서쪽부터 맑아지며 일부 지역에 비가 오겠다.
-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주의가 필요하며 아침 최저기온은 7~12도다.
- 낮 최고기온은 18~25도로 예상되고 제주권은 늦은 오후부터 미세먼지가 나쁠 것으로 보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노동절인 1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주의해야겠다. 일부 지역에는 비가 오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에 서쪽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이른 새벽에 대전·충남남동내륙과 충북남부, 전라동부, 아침까지 경상권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새벽에 강원남부와 그 밖의 충청권내륙은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지난달 30일부터 1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 5~10mm, 전북동부, 전남동부 5mm 안팎, 대전·충남남동내륙, 충북남부 5mm 안팎 등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7~12도로 예상된다. ▲서울 11도 ▲인천 11도 ▲수원 10도 ▲춘천 7도 ▲강릉 10도 ▲청주 11도 ▲대전 10도 ▲전주 9도 ▲광주 8도 ▲대구 11도 ▲부산 12도 ▲울산 11도 ▲제주 11도다.
낮 최고기온은 18~25도가 전망된다. ▲서울 25도 ▲인천 21도 ▲수원 22도 ▲춘천 24도 ▲강릉 21도 ▲청주 23도 ▲대전 23도 ▲전주 21도 ▲광주 22도 ▲대구 23도 ▲부산 23도 ▲울산 23도 ▲제주 19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제주권은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에 '나쁨'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