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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원 후보] 민주 관악 1~5선거구, 공우석·주무열·임만균·김정애·김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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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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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관악구 서울시의원 후보 5명을 확정했다.
  • 공우석·주무열 후보가 지역 교통·행정·청년 경험을 바탕으로 공약을 제시했다.
  • 임만균·김정애·김정우 후보가 주거·복지·정책 분야 실무를 강조하며 출마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서울 관악구 서울시의원 선거구별 후보를 확정했다. 관악구는 청년층 밀집 지역으로 교통, 주거, 일자리, 복지와 같은 생활 밀착형 현안이 집중된 지역이다. 민주당은 현장 경험과 정책 실행력을 갖춘 인물들을 전면에 내세웠다.

공우석 더불어민주당 관악구 1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 관악구 1선거구 공우석 후보

1977년생인 공우석 후보는 고려대학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더불어민주당 관악구갑 직능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 서대문에서 태어나 삼양사 식품 부문에서 약 10년간 근무하며 실물경제 경험을 쌓았고, 이후 마을버스 회사를 운영하며 지역 교통 현장을 직접 경험했다.

관악구에서는 약 15년간 주민자치위원, 새마을지도자위원회, 청년위원장과 같은 다양한 직능단체 활동을 통해 지역 기반을 다져왔다.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청년, 어르신을 비롯한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청취해왔다.

주무열 더불어민주당 관악구 2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 관악구 2선거구 주무열 후보

주무열 후보는 제8·9대 관악구의회 의원을 지낸 재선 구의원으로, 현재 제9대 관악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과와 철학과를 수료했으며 제57대 서울대학교 총학생회장을 지냈다.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지방의원협의회 사무국장과 관악갑 청년특별위원장, 원내대표를 맡으며 당내 활동도 이어왔다.

관악구의회에서는 행정재경위원회 위원장과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의회운영위원회 및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을 역임하며 의정 경험을 쌓았다. 특히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 대표위원을 맡으며 재정·행정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이와 함께 관악구노동복지센터 조직팀장, 서울시 청년자문관, 관악구 업무평가위원회 및 벤처기업육성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노동·청년·지역경제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임만균 더불어민주당 관악구 3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 관악구 3선거구 임만균 후보

1978년생인 임만균 후보는 제10·11대 서울시의회 의원으로 활동 중인 재선 시의원으로, 현재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한남대학교 도시지역계획과를 졸업하고 공인노무사 자격을 취득했다.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특별위원회 위원과 더불어민주당 청년정책연구소 회장,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위원을 지내며 정책 및 도시계획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서울시의회에서는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정책위원회에서 활동했다. '2050 탄소중립과 정의로운 전환'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으며 환경·도시·재정 분야에서 의정 경험을 쌓았다.

또 부동산대책 및 주거복지 특별위원회, 청년발전 특별위원회와 같이 다양한 특별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주거·청년 정책 분야에도 참여해왔다.

김정애 더불어민주당 관악구 4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 관악구 4선거구 김정애 후보

1959년생인 김정애 후보는 제6·7대 관악구의회 의원을 지낸 재선 구의원 출신으로 현재 11대 서울시의회에서 행정재경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학점인정 제도를 통해 사회복지학을 전공했으며 중앙대학교 대학원 의회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주거복지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내며 당내 활동도 이어왔다.

관악구의회에서는 제7대 전반기 운영위원장을 맡았고, 정책연구회 공동대표로 활동하며 의정 경험을 쌓았다. 또 국민건강보험공단 관악지사 자문위원, 관악구 자살예방위원회 및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위원으로 참여하며 복지·보건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이와 함께 어린이집 운영위원과 교육경비심의위원회 위원을 맡으며 지역 교육과 아동·청소년 분야에서도 활동해왔다.

김정우 더불어민주당 관악구 5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 관악구 5선거구 김정우 후보

김정우 후보는 국회와 지방의회, 정당을 두루 거치며 정치·행정 경험을 쌓았다.

한양대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법학을 공부했다. 현재 한양대 공공정책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국회에서는 박민규·곽상언·홍익표 의원실에서 선임비서관과 보좌관, 비서관으로 근무하며 입법과 정책 실무를 경험했다. 더불어민주당 서초구을 지역위원회 사무국장을 지내며 당 조직 운영에도 참여했다.

또 서초구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지방의정 경험을 쌓았고, 나이너스 엔터테인먼트에서 영화 마케팅·배급 총괄팀장을 맡아 민간 분야 경험도 갖췄다. 공군 예비역 대위로 군 복무를 마쳤다.

chogiz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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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 한학자 총재 13년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정교유착' 의혹의 중심 인물인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게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징역 13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10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우인성) 심리로 열린 한 총재의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1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원주 천무원 부원장에게는 징역 10년,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에게는 징역 3년 6개월, 이신애 전 재정국장에게는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윤석열 정부와의 '정교유착' 혐의로 기소된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1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7.10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이 사건에 대해 "대한민국의 헌법 질서를 혼란하게 하고, 교인들의 헌금을 사금고처럼 사용하면서 국정을 농단한 사건"이라며 "다시는 이와 같은 종교단체들에 대한 정교유착과 국정농단 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엄중한 형을 선고해달라"고 언급했다. 특검팀은 "피고인들은 통일교와 자신들의 이권 및 영향력를 확대하고자 이 사건 범행을 저질렀다"며 "정교일치를 목표로 종교단체의 막대한 자금력을 이용해 정치와 결탁했고, 선거에 불법 개입했으며 대한민국의 공권력을 불법부당하게 이용하려고 했다"고 지적했다. 특검팀은 정치권과 지속적으로 접촉하며 청탁 행위를 한 윤 전 세계본부장이 한 전 총재의 의사에 반해 행동할 수 없었다는 점을 수차례 강조했다.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과 독대하면서 통일교 정책을 부탁하고,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샤넬 가방과 그라프목걸이 등을 제공한 것 역시 한 전 총재의 승인 없이는 이뤄질 수 없는 행동이었다고 설명했다. 특검팀은 또한 지난 2022년 3월 한 총재가 특별집회에 참석해 사실상 '윤석열 후보 지지' 의사를 밝힌 뒤 통일교 각 지부에서 국민의힘에 재정적 지원을 한 점을 들며, 모든 사건이 한 총재로부터 시작됐다고 주장했다. 특검팀은 "한학자는 이 사건 정교유착의 최종 수혜자"라고 밝혔으며, 정 부원장에 대해서는 "한 총재의 비서실장이자 최측근으로, 한 총재의 주요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조력해 큰 영향력을 행사한 사람"이라고 정의했다. 한 총재는 정 부원장, 윤 전 본부장과 공모해 지난 2022년 1월께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에게 윤석열 정부의 통일교 지원을 요청하며 정치자금 1억 원을 전달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를 받는다. 같은 해 3∼4월 통일교 단체 자금 1억4400만 원을 국민의힘 소속 의원 등에게 쪼개기 후원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도 있다. 이들은 그해 7월께 전 씨를 통해 김 여사에게 고가 목걸이와 샤넬백을 건네며 교단 현안을 청탁한 혐의(청탁금지법 위반)도 받는다. 한 총재와 정 부원장에게는 같은해 10월께 자신들의 카지노 원정도박과 관련한 수사 정보를 얻고 윤 전 본부장에게 증거인멸을 지시한 혐의(증거인멸교사)도 적용됐다. 한 총재는 지난 2022년 7월 네팔 국회의원에게 선거자금 10만 달러를, 세네갈 대통령에 선거자금 50만 달러를 각각 제공한 혐의도 적시됐다. right@newspim.com 2026-07-10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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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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