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의힘이 24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진구 서울시의원 후보를 확정했다.
- 1선거구 손정수는 공공정책 석사로 미래전략연구소 소장을 맡았다.
- 2~4선거구 박성연·김영옥·전은혜는 풍부한 의정 경험으로 현안을 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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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이 서울 광진구 서울시의원 선거구별 후보를 확정했다. 광진구는 지역 내 다양한 현안이 산재한 만큼, 이번 선거에서 정책 전문성을 갖춘 신진 인사와 풍부한 의정 경험을 보유한 현역 의원들을 조화롭게 배치하며 필승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 광진구 1선거구 손정수 후보
1992년생인 손정수 후보는 정책 전문가로서 광진구의 미래 전략을 설계할 적임자로 평가받는다.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공공정책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광진미래전략연구소 소장을 맡아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연구를 이어왔다.
미국 스타트업을 공동 창업한 정책전략책임자 출신으로,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경제·정책 전문가다. 국민의힘 중앙홍보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당의 정책 역량을 홍보하고 구체화하는 데 기여해 왔다.

◆ 광진구 2선거구 박성연 후보
1977년생인 박성연 후보는 기초의회와 광역의회를 아우르는 탄탄한 의정 경력을 자랑한다. 세종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학 석·박사 과정을 수료한 행정 전문가다. 5·6·8대 광진구의회 의원을 역임하며 지역 현안을 세밀히 살폈다.
11대 서울시의회에서는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 등을 두루 거쳤다. 특히 시민권익위원회 위원과 이커머스 시장 내 여성 인력 지원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 광진구 3선거구 김영옥 후보
1962년생인 김영옥 후보는 광역의회와 기초의회 의장단 활동을 거쳤다. 11대 서울시의회 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시 복지 정책을 이끌고 있다.
과거 7대 광진구의회에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예산과 행정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았다.
11대 서울시의회 예산정책연구위원회 위원과 마약청정도시 서울을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지내며 시민 안전과 시 재정 운영에 깊이 관여해 왔다.

◆ 광진구 4선거구 전은혜 후보
1961년생인 전은혜 후보는 다년간의 의정활동을 통해 다져진 강력한 지역 밀착형 리더십을 갖췄다. 건국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제8대 광진구의회 부의장과 제9대 광진구의회 후반기 의장을 역임하며 의회 운영의 중심축 역할을 했다.
기획행정위원회 위원,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치며 행정 감시와 예산 심사 역량을 입증했다.
서정대학교 외래교수와 광진구 민간·가정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을 지내며 교육 및 보육 현장에서의 폭넓은 경험도 보유하고 있다.
allpa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