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역의원 비례대표(청년 분야) 경선에서 박민영 후보가 선출됐다.
30일 민주당 광주시당에 따르면 이번 경선은 전날부터 이날까지 권리당원 100% 투표로 실시됐다.

구문정·김정욱·박민영·박병인(가나다순) 등 후보가 출마해 4파전 구도를 형성했다.
박 후보는 2030세대를 대변하는 청년 정치인으로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내걸 계획이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청년 정책이 실제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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