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핌in인천] SSG 이숭용 감독의 행복한 지명타자 고민…"최정·에레디아 모두 거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SSG 이숭용 감독이 2일 지명타자 배치에 고민했다.
  • 타격감 좋은 최정과 에레디아가 수비를 고집해 한유섬을 지명타자로 기용했다.
  • 최준우가 올 시즌 첫 선발 우익수로 출전하며 베니지아노가 선발 마운드에 올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SSG 이숭용 감독이 지명타자 배치에 대해 고민에 빠졌다. 타격감 좋은 타자들이 수비를 고집하고 있기 때문이다.

SSG는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날 SSG는 박성한(유격수)-정준재(2루수)-최정(3루수)-에레디아(좌익수)-한유섬(지명타자)-최지훈(중견수)-오태곤(1루수)-최준우(우익수)-조형우(포수)의 라인업을 꾸렸다.

[서울=뉴스핌] SSG 최정과 에레디아. [사진=SSG 랜더스] 2026.05.02 willowdy@newspim.com

전날(1일) 지명타자로 수비에서 휴식을 가졌던 최정이 다시 3루로 복귀했다. 이 감독은 "(최정 지명타자는) 상황에 따라 들어간다. 내일(2일) 에레디아를 넣으려 했는데 밸런스가 좋아서 괜찮다더라"라며 "감독 입장에서는 고맙다"고 밝혔다.

에레디아와 최정은 각자 수비 위치에서 리그 상위권이라는 평가를 받는 선수들이다. 거기에 타격까지 되니 다른 선수들이 쉬어갈 수 있다. 그 덕에 한유섬이 지명타자로, 최준우가 우익수로 선발 출장하게 됐다.

최준우는 올 시즌 처음 선발로 출장한다. 이 감독은 "지금으로서는 최선이다. (김)정민이는 아직 타격에 대해선 물음표가 있다. (최)준우는 작년에도 어려울 때 외야에서 잘해줬다. 밸런스도 나쁘지 않다"며 "(류)효승이가 밸런스가 좋아져야 하는데 생각했던 것만큼 안 올라온다. (한)유섬이도 하나둘 괜찮았는데 어제는 조금 밸런스가 안 좋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앤서니 베니지아노가 SSG 선발로 나선다. 앞서 5경기 선발로 나서서 승 없이 2패, 평균자책점 6.38을 기록했다. 아직 6회를 채운 적이 없는 것도 흠이다. 이 감독은 "본인도 그 부분을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며 "잘해줄 때가 됐고 잘해줄 것"이라고 짧게 말했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