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 노진혁이 1일 SSG와의 경기에서 데뷔 첫 4번 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 노진혁은 2012년 프로 데뷔 후 1042경기 만에 전 타순 선발 출전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 올 시즌 27경기 타율 0.263으로 팀 내 2위 성적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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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롯데 노진혁이 데뷔 첫 4번 타자로 선발 출장한 가운데 전 타순 선발출전이라는 진기록도 함께 세웠다.
노진혁이 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SSG와 2026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에서 1루수,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진귀한 기록을 세웠다.

지난 2012년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4번타자로 선발 출장하게 된 노진혁은 1042경기 만에 '전체 타순 선발 출전'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노진혁이 올 시즌 27경기에 나서 타율 0.263, 25안타(4홈런) 12타점 6득점을 기록 중인 덕분에 4번 타자 중책을 맡게 됐다. 안타, 타점 모두 빅터 레이예스에 이어 팀 내 2위다. 게다가 지난달 초 부산 SSG와 주말 3연전에서 타율 0.300, 3안타(1홈런) 3타점 1득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롯데는 KBO리그 10개 구단 가운데 유일하게 두 자릿수 승수를 달성하지 못한 팀이다. 부진한 타선이 마운드를 돕지 못하면서 최하위에 자리하고 있다. 아직 반등의 기회는 남았다. 4위 삼성과 아직 4경기 차다. 시즌 초반인 만큼 반등을 위한 시간은 충분하다. 4번 타자로 배치된 노진혁에 거는 기대도 크다.
한편, 이날 롯데는 장두성(중견수)-박승욱(3루수)-레이예스(좌익수)-노진혁(1루수)-전준우(지명타자)-윤동희(우익수)-유강남(포수)-이호준(2루수)-전민재(유격수)의 라인업을 꾸렸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