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현대자동차가 Z세대 캐릭터 '르르르'를 활용해 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

현대차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여의도 한강공원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르르르 관련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한강공원에서는 대형 에어벌룬 전시와 체험형 이벤트, 캐릭터 협업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며, 에버랜드에서는 '현대 N 페스티벌'과 연계한 체험 부스와 포토 이벤트가 마련된다.
르르르는 현대차가 젊은 세대와 소통하기 위해 운영해온 캐릭터 콘텐츠로, 일상 공감을 기반으로 SNS에서 인지도를 높여왔다.
현대차는 향후 캐릭터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확대해 브랜드 경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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