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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재보선] 한동훈, 부산 북구갑 예비후보 등록…"부산 1순위로 바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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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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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4일 부산 북구 선관위를 찾아 보궐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 그는 이재명 정권 견제와 당내 정치 정상화를 위해 출마 의지를 밝혔다.
  • 북구 소외론 제기하며 지역 발전 약속하고 민주당 후보 AI 공약을 비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정권 견제·보수 정상화" 강조
하정우 겨냥 "지역 실정 몰라"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4일 오후 부산 북구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예비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등록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번 선거 승리를 통해 폭주하는 이재명 정권을 제대로 견제하고, 보수의 모습을 잃고 일탈해온 당내 정치를 정상화하겠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특히 한 전 대표는 '북구 소외론'을 정면으로 거론하며 지역 민심 공략에 집중했다.

그는 "그동안 북구갑은 부산 18개 지역구 중 지난 20년간 늘 후순위였다"며 "늘 양보만 해온 북구갑을 부산의 1순위, 대한민국의 1순위로 바꾸고 북구의 미래를 새로 열겠다"고 강조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사진 = 뉴스핌DB]

한 전 대표는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후보가 내세운 인공지능(AI) 관련 공약에 대해 "정치인은 지역에 맞춰야지, 자기가 좀 아는 분야에 지역을 끼워 맞추면 안 된다"고 꼬집었다.

이어 "북구에는 항만이 없는데 항만 이야기를 하거나, 피지컬 AI 도입을 말하는 것은 오히려 지역 근로자들의 일자리를 위협하는 것"이라며 "본인이 잘하는 것만 내세우는 정치로는 북구갑의 현실적인 삶의 질을 바꿀 수 없다"고 직격했다.

그는 "제가 온 지 20일도 되지 않았지만, 이미 전국적인 이목이 구포와 만덕으로 집중되며 변화는 시작됐다"며 "모두가 반대할 때 론스타와 싸워 혈세 7조 원을 지켜냈던 결기와 유능함으로, 목숨 바쳐 북구갑을 차원이 다르게 발전시키겠다"고 약속했다.

allpa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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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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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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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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