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스타벅스 코리아가 4일 가정의 달 앞두고 조각 케이크 라인업 확대했다.
- 디저트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신제품 3종 출시하며 판매 상위 제품 강조했다.
- 캐릭터 디저트 할인 이벤트 진행하며 가정의 달 수요 공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신제품·협업·이벤트까지…경험형 디저트 강화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스타벅스 코리아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조각 케이크 라인업을 확대하며 디저트 수요 대응에 나섰다. 다양한 맛을 나눠 즐기는 소비 트렌드에 맞춘 전략이다.
4일 스타벅스에 따르면 최근 디저트 소비는 한 가지 케이크를 구매하기보다 여러 맛을 선택해 즐기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가족·지인과 나눠 먹거나 개인 취향에 맞춰 선택하는 수요가 늘면서 조각 케이크 선호도가 높아지는 추세다. 실제 1분기 기준 '블루베리 마블 치즈 케이크', '레이디핑거 티라미수', '바스크 초코 치즈 케이크' 등이 판매 상위를 차지했다. 특히 블루베리 마블 치즈 케이크는 전년 대비 판매량이 약 40% 증가하며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다.

스타벅스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라프레플루트 자몽 망고 코코넛 케이크', '딸기 생크림 초코 케이크', '초콜릿 크런치 케이크' 등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이 중 자몽 망고 코코넛 케이크는 프리미엄 과일 디저트 카페와 협업한 제품으로 일부 매장에서만 한정 판매된다.
이와 함께 '버즈 케이크', '말차둥둥베어리' 등 캐릭터 디저트 할인 이벤트도 진행하며 체험 요소를 강화했다. 스타벅스는 조각 케이크 중심의 디저트 전략을 통해 다양한 소비 상황에 대응하고 가정의 달 수요를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