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조문관 양산시장 후보가 5일 어린이날 행사에서 아동 공약 발표했다.
- 산후조리비 지원 강화와 청소년 교통 무료화 등 정책 제시했다.
- 아이 키우기 좋은 양산 실현 의지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양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조문관 더불어민주당 양산시장 후보는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공약을 발표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양산' 실현 의지를 밝혔다.

6일 조문관 후보 측에 따르면 이날 양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어린이날 잔치 한마당' 행사에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와 함께 참석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이같은 정책 구상을 제시했다. 행사에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시민들이 대거 참여해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조 후보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지역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며 "아이를 낳고 키우는 과정에서 부담은 줄이고, 돌봄과 교육의 질은 높이는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조 후보 이날 ▲산후조리비 지원 강화▲청소년 대중교통 무료승차 확대▲맞벌이 가정 및 취약계층을 위한 돌봄교실·지역아동센터 운영 지원 대폭 확대▲가족 체험형 교육시설 조성 등 아동·가족 중심 정책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그는 "양산을 아이 낳기 좋은 도시, 교육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행정의 역할이 더욱 적극적으로 변화해야 한다"며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이들의 웃음이 넘치는 도시가 곧 미래가 밝은 도시"라며 "양산의 다음 세대를 위한 책임 있는 정책으로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댄스공연, 랜덤댄스 플레이, 매직버블쇼, 어린이합창단 공연, 태권도 시범, 어린이 OX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은 두 후보에게 기념촬영을 요청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지역 발전과 새로운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