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박완수 경남지사 후보는 6일 재임 중 마련한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며 모든 도민에게 기한 내 신청을 당부했다.

박 후보는 "지급 시작 엿새 만에 신청이 순조로운 것으로 보인다"며 "모든 도민이 6월30일까지 잊지 말고 신청해 받으라"고 촉구했다.
그는 "빚 없이 전액 도비로 준비한 이 지원금은 도민 살림살이에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라는 정책"이라며 "중동 정세 불안으로 고유가·고물가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이번 지원금이 도민 생활 부담을 덜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2026년 3월18일 기준 모든 도민에게 1인당 10만 원 지급하는 사업이다.
신청은 온라인 경남도민생활지원금.kr이나 시·군 읍면동 방문으로 가능하며 지역사랑상품권·선불카드·카드포인트 방식 선택할 수 있다.
사용 기간은 7월31일까지 주소지 시군 내 한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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