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해외건설협회가 6일 김대식 신임 상근부회장을 선임하고 취임식을 개최했다.
- 김 부회장은 외무고시 출신으로 주오만·주카자흐스탄 대사를 역임한 외교 전문가다.
-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건설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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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해외건설협회가 김대식 신임 상근부회장을 선임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6일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이날 취임식을 열고 김대식 신임 상근부회장이 공식 취임했다. 김 신임 부회장은 외교 분야에서 오랜 경력을 쌓은 인물로, 다양한 해외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대외 협력 역량을 갖춘 전문가로 평가된다.
그는 1983년 외무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한 이후 주오만 대사와 주카자흐스탄 대사를 지냈으며, 이후 전북국제협력진흥원장 등을 맡아 국제 협력과 교류 확대에 기여해왔다.
김 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해외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국내 건설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해 기업들의 해외 수주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또 국내 건설업계의 해외 시장 진출 범위를 넓히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대식 신임 부회장의 임기는 2029년 4월 30일까지로, 향후 약 3년간 협회의 해외사업 지원 역할을 이끌게 된다.
[AI Q&A]
Q1. 김대식 신임 부회장은 언제 취임했나?
A. 2026년 5월 6일 취임식을 통해 공식 취임했다.
Q2. 김 부회장의 주요 경력은 무엇인가?
A. 외무고시 출신으로 주오만 대사, 주카자흐스탄 대사, 전북국제협력진흥원장 등을 역임했다.
Q3. 김 부회장이 강조한 핵심 역할은 무엇인가?
A.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건설기업의 해외 수주 확대를 지원하는 것이다.
Q4. '현장형 부회장'의 의미는 무엇인가?
A. 기업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실질적인 해외 진출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의미다.
Q5. 김 부회장의 임기는 언제까지인가?
A. 2029년 4월 30일까지 약 3년간이다
min7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