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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라이징스타] 글로벌 루키 걸그룹, 이프아이 "음방 1위·차트 정상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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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프아이가 6일 뉴스핌TV 'K라이징스타'에 출연했다.
  • 세 번째 EP '애즈 이프' 활동과 팀 매력을 전했다.
  • 데뷔 1주년 소회와 1위 목표를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글로벌 루키 걸그룹 이프아이(ifeye)가 데뷔 1주년을 맞아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이프아이가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의 예능 콘텐츠 'K 라이징 스타' 22번째 게스트로 출연해 세 번째 EP '애즈 이프(As If)' 활동과 팀의 매력을 솔직하게 전했다. 이날 멤버들은 밝은 에너지와 끈끈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다채로운 토크와 게임을 펼치며 팬들과의 거리를 좁혔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K라이징 스타에 출연한 걸그룹 이프아이. 2026.05.04 moonddo00@newspim.com

'K라이징스타'는 뉴스핌TV가 선보이는 예능 콘텐츠로, 떠오르는 스타들을 초청해 인터뷰와 다양한 코너를 통해 매력과 인간적인 면모를 조명한다.

이프아이는 카시아, 라희, 원화연, 태린, 미유로 구성된 팀으로, 'Imagine & Find Energetic Young Eyes'라는 의미를 담아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시각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지난 달 15일 세 번째 EP '애즈 이프(AS IF)'로 컴백한 이들은 한층 몽환적이고 감각적인 콘셉트로 새로운 변신을 했다.

신보 '애즈 이프'는 '만약'이라는 상상에서 출발한 앨범으로, 누구나 한 번쯤 느껴봤을 법한 감정들을 테마로 구성됐다. 리더 카시아는 "짝사랑이나 스쳐 지나가는 감정, 머릿속에서만 존재하는 파편적인 감정들을 이프아이만의 고급스럽고 다채로운 음악으로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헤이지(데이지)(Hazy(Daisy))' 역시 이러한 청춘의 감성을 몽환적으로 풀어낸 곡이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K라이징스타에 출연한 걸그룹 이프아이. 2026.05.06 moonddo00@newspim.com

멤버들은 이번 앨범에서 변화한 콘셉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원화연은 "이전에는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드렸다면 이번에는 보다 몽환적인 분위기와 감성적인 면을 강조했다"며 "수록곡에서는 가창력을 중심으로 한 곡들도 많아 다양한 매력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데뷔 1주년을 맞은 소회도 이어졌다. 카시아는 "타이베이에서 열린 첫 팬콘서트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연습생 때부터 꿈꿔온 순간이었고, 생일과 겹쳐 팬분들이 축하 노래를 불러주셔서 잊지 못할 순간이 됐다"고 밝혔다. 태린은 "케이콘 LA 무대가 기억에 남는다. 큰 무대에서 오히려 더 큰 에너지를 낼 수 있는 팀이라는 걸 깨달았다"고 덧붙였다.

활동 목표에 대해서는 보다 구체적인 포부를 밝혔다. 미유는 "음악방송 1위를 해서 멤버들과 함께 앵콜 무대를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고, 태린은 "대중성을 고려한 앨범인 만큼 음원 차트 1위도 이루고 싶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이프아이 멤버 카시아. 2026.05.06 moonddo00@newspim.com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서로를 직접 소개하는 '내 친구 소개서' 코너도 진행됐다.

리더 카시아는 "카리스마 있는 랩이 강점인 멤버"로, 화연은 "발음이 또박또박하고 개그 욕심이 있는 멤버"로 소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미유는 '아기 고양이가 되고 싶은 햄스터'라는 독특한 별명과 함께 섬세한 관찰력이 강점으로 꼽혔고, 태린은 메인 댄서로서의 실력과 반전 매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라희는 "다재다능함과 털털함 속 귀여움이 있는 멤버"라는 소개를 받으며 팀 내 올라운더 면모를 드러냈다.

멤버들 간의 진심 어린 메시지도 인상적이었다. "항상 믿음직스러워서 고맙다", "배울 점이 많다" 등 서로를 향한 애정 어린 말들이 이어지며 팀워크를 실감케 했다.

팬들과의 소통도 이어졌다. 멤버들은 공백기 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우리가 빛나면 언제든 달려와 준다는 말에 큰 힘을 얻었다"며 애정을 전했고, 팬송에 진심을 담았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이프아이 멤버 태린. 2026.05.06 moonddo00@newspim.com

또한 팬들을 위한 '모닝콜' 요청에 멤버들은 직접 애교 넘치는 목소리로 "일어나, 오늘도 힘내자" 등의 메시지를 전하며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10초 매력 어필' 시간에는 각 멤버가 자신만의 강점을 짧고 강렬하게 소개하며 입덕 포인트를 어필했다. 보컬, 퍼포먼스, 비주얼 등 각기 다른 매력이 돋보이며 팀의 '올라운더' 면모를 확인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1초 타임어택' 게임에서는 소녀시대, 엑소, 방탄소년단 등 K팝 선배 아티스트들의 곡을 맞히며 흥미를 더했다. 접전 끝에 화연이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팬들에게 선물할 사인 폴라로이드를 추가로 획득했다.

이프아이는 "오랜만의 컴백이라 더 애정과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며 "타이틀곡뿐만 아니라 수록곡까지 모두 자신 있는 만큼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룹 이프아이가 출연한 'K라이징스타'는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와 'K스팟'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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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도 '자체 AI칩' 개발 추진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가 자체 AI 반도체 개발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AI 모델 학습과 운영에 사용해 온 엔비디아와 화웨이 반도체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개발이 성공하면 중국 AI 대표 기업으로 떠오른 딥시크의 사업 전략이 크게 바뀌는 것은 물론, 중국 AI 반도체 시장에서 영향력을 키워온 화웨이에도 새로운 경쟁자가 등장하게 된다. 로이터 통신은 7일(현지시간)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딥시크가 자체 AI 추론용(inference) 반도체를 개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추론은 학습을 마친 AI 모델이 사용자의 질문에 답변을 생성하는 단계로, 새로운 모델을 학습시키는 훈련(training)용 반도체와는 용도가 다르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소식이 전해진 뒤 미국 엔비디아(NASDAQ:NVDA)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약 1.6% 하락했다. 리처드 윈저 라디오프리모바일 애널리스트는 "엔비디아는 중국 시장에서 사실상 퇴출된 상태이며, 앞으로도 상황이 달라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며 "딥시크도 최첨단 반도체 생산 능력을 확보하지 못하면 자체 AI 반도체를 중국 외 시장에 판매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따라서 이번 딥시크의 반도체 개발이 엔비디아 실적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딥시크는 지난해 공개한 저비용·고효율 AI 모델이 세계적인 주목을 받으며 중국 AI 산업의 대표 기업으로 떠올랐다. 다만 그동안에는 기술 상용화보다 AI 모델 성능 개선에 집중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 화웨이 의존 줄이고 자체 생태계 구축 미국의 대중국 수출 규제로 엔비디아의 최첨단 AI 반도체 공급이 막히면서 화웨이는 약 500억달러 규모의 중국 AI 반도체 시장에서 절반가량의 점유율을 확보했다. 딥시크를 비롯한 중국 주요 AI 기업들도 화웨이 반도체를 적극 활용해 왔다. 하지만 화웨이의 독주도 흔들리고 있다. 알리바바와 바이두가 자체 AI 반도체를 개발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는 데 이어 딥시크까지 경쟁에 뛰어든 것이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딥시크의 반도체 개발은 아직 초기 단계다. 회사는 반도체 설계업체와 파운드리, 메모리 업체 등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프로젝트는 약 1년 전 시작됐다. 최근에는 반도체 설계 엔지니어 채용도 확대했지만 공개 채용 사이트에는 공고를 내지 않고 비공개 방식으로 인력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딥시크는 이번 보도와 관련한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 AI 추론 시장 겨냥…오픈AI도 자체 칩 개발 딥시크의 전략은 글로벌 AI 기업들의 움직임과도 맞닿아 있다. 오픈AI는 지난달 브로드컴과 공동 개발한 첫 자체 추론용 AI 반도체 '할라페뇨(Jalapeno)'를 공개했고, 앤트로픽도 자체 AI 반도체 개발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딥시크에는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수출 규제도 중요한 배경이다. 미국은 중국 기업들이 엔비디아의 최첨단 AI 반도체를 구매하지 못하도록 막고 있으며, 중국 정부는 자국 기업들에 국산 AI 반도체 개발을 독려하고 있다. 딥시크 창업자인 량원펑은 2024년 중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의 반도체 수출 규제가 회사의 가장 큰 과제 중 하나라고 밝힌 바 있다. 딥시크는 초기에는 엔비디아 H800 반도체를 이용해 AI 모델을 학습시켰지만, 이후 화웨이 어센드(Ascend) 반도체 사용 비중을 꾸준히 늘려왔다. 지난 4월에는 화웨이 어센드에 최적화된 V4 모델을 공개했고, 화웨이는 V4-Flash 모델 학습에도 자사 반도체가 일부 사용됐다고 밝혔다. 이후 중국 대형 IT 기업들의 화웨이 어센드 950 반도체 주문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딥시크가 개발 중인 추론용 반도체는 AI 산업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을 겨냥한다. AI 서비스가 확산되면서 컴퓨팅 수요가 모델 학습보다 실제 서비스를 위한 추론 단계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추론용 반도체는 범용 GPU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전력 소비도 적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성공을 장담하기는 어렵다. 경쟁력 있는 AI 반도체를 개발하려면 막대한 자금과 수년의 개발 기간이 필요하며, 미국의 수출 규제로 중국 기업들은 최첨단 해외 파운드리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접근에도 제약을 받고 있다. 한편 딥시크는 최근 기업가치 520억~590억달러를 인정받는 조건으로 70억달러 규모의 첫 외부 투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수년간 외부 투자를 거부해 온 기존 전략을 바꾸는 첫 행보다. koinwon@newspim.com 2026-07-0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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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최고위원 대진표 윤곽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현역 의원의 최고위원 출마가 잇따르고 있다. 이미 출마를 선언한 박선원·김영호·이건태 의원에 이어 서미화 의원도 출사표를 던질 예정이다. 원외 후보들도 출마 채비를 마쳐가고 있다. 후보 등록을 열흘가량 앞두고 출마자가 늘어나면서 최고위원 경쟁도 본격화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최고위원 출마가 잇따르고 있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박선원·김영호·이건태·서미화 의원. [사진=뉴스핌 DB] ◆ 민주당 최고위원 출마 러시...박선원·김영호·이건태 이어 서미화도 출마 채비 8일 정치권에 따르면 최고위원 출마 선언의 시작을 끊은 것은 박선원 의원이다. 상대적으로 계파색이 옅은 비당권파로 분류되는 박 의원은 지난달 24일 출마를 선언하며 "민주당 당원 전체의 최고위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정청래 전 대표와는 국회 탄핵소추단에서 함께 활동했고,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는 오랜 친구라는 점을 언급하며 특정 진영이 아닌 당 전체를 아우르겠다는 뜻을 강조했다. 송영길 전 대표 비서실장을 역임했던 김영호 의원도 지난달 25일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김 의원은 "소수 지도부가 당의 모든 결정을 좌우하는 권위적이고 폐쇄적인 운영 방식을 탈피하겠다"며 '통합 선봉장'을 내세웠다. 김 의원은 스스로를 '비당권파'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 변호인 출신으로 대표적인 친명(친이재명)계인 이건태 의원은 지난 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이 의원은 "대통령의 국정 철학과 당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연결하는 강력한 '명통(明通) 창구'가 되겠다"며 "전 국민이 민주당의 효능감을 느끼게 해 민주당의 지지 기반을 철옹성 같은 구조적 다수로 다져놓겠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자기 정치로 분열을 키우는 사람이 아니라 포용과 실력으로 이재명 정부를 성공시키는 사람이 되겠다"며 "국정 성공과 정권 재창출을 강력하게 쟁취하는 최전방 공격수가 돼 대한민국의 위대한 도약에 한 몸 바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 의원은 지난 6일 친명계 후보인 김 전 총리의 당대표 출마 기자회견에도 함께 했다. 친명계 의원이자 당 전국장애인위원장인 서미화 의원도 오는 9일 국회에서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원외 인사들도 최고위원 선거에 뛰어들고 있다. 왼쪽부터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 정민철 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사진=뉴스핌DB] ◆ '원외' 김용도 출마 선언 예정...'청년' 정민철·김형남도 출사표 원외 인사들의 출마도 이어지고 있다. 청년 정치인 정민철 당 정책위 부의장은 7일 국회에서 출마를 선언했다.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후보였던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은 지난 3일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김 후보는 1989년생으로 36살, 정 후보는 2001년생으로 24살이다. 이들은 최고위원 출마 선언을 했지만 민주당 전준위가 청년최고위원 제도를 도입키로 하면서 청년최고위원으로 출마할 가능성이 있다.  이 대통령의 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8일 오전 10시 출마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다.  다만 친청(친정청래)계에서 공식적으로 최고위원 출마 여부를 밝힌 의원은 없다. 정 전 대표의 비서실장을 지낸 한민수 의원이 출마를 고심하고 있다. 친청계로 분류되는 최민희 의원 출마 가능성도 나온다. 문정복·이성윤 최고위원 재도전 여부도 관심사다. 민주당은 오는 16~17일 당대표와 최고위원 후보 등록을 받는다. 최고위원은 모두 5명을 뽑는다. 다만 최고위원 득표 상위 5명이 모두 남성이면 5등인 남성 대신 여성 후보 중 최고 득표자가 여성 최고위원에 선출된다. chogiza@newspim.com 2026-07-08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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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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