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프아이가 6일 뉴스핌TV 'K라이징스타'에 출연했다.
- 세 번째 EP '애즈 이프' 활동과 팀 매력을 전했다.
- 데뷔 1주년 소회와 1위 목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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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글로벌 루키 걸그룹 이프아이(ifeye)가 데뷔 1주년을 맞아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이프아이가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의 예능 콘텐츠 'K 라이징 스타' 22번째 게스트로 출연해 세 번째 EP '애즈 이프(As If)' 활동과 팀의 매력을 솔직하게 전했다. 이날 멤버들은 밝은 에너지와 끈끈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다채로운 토크와 게임을 펼치며 팬들과의 거리를 좁혔다.

'K라이징스타'는 뉴스핌TV가 선보이는 예능 콘텐츠로, 떠오르는 스타들을 초청해 인터뷰와 다양한 코너를 통해 매력과 인간적인 면모를 조명한다.
이프아이는 카시아, 라희, 원화연, 태린, 미유로 구성된 팀으로, 'Imagine & Find Energetic Young Eyes'라는 의미를 담아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시각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지난 달 15일 세 번째 EP '애즈 이프(AS IF)'로 컴백한 이들은 한층 몽환적이고 감각적인 콘셉트로 새로운 변신을 했다.
신보 '애즈 이프'는 '만약'이라는 상상에서 출발한 앨범으로, 누구나 한 번쯤 느껴봤을 법한 감정들을 테마로 구성됐다. 리더 카시아는 "짝사랑이나 스쳐 지나가는 감정, 머릿속에서만 존재하는 파편적인 감정들을 이프아이만의 고급스럽고 다채로운 음악으로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헤이지(데이지)(Hazy(Daisy))' 역시 이러한 청춘의 감성을 몽환적으로 풀어낸 곡이다.

멤버들은 이번 앨범에서 변화한 콘셉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원화연은 "이전에는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드렸다면 이번에는 보다 몽환적인 분위기와 감성적인 면을 강조했다"며 "수록곡에서는 가창력을 중심으로 한 곡들도 많아 다양한 매력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데뷔 1주년을 맞은 소회도 이어졌다. 카시아는 "타이베이에서 열린 첫 팬콘서트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연습생 때부터 꿈꿔온 순간이었고, 생일과 겹쳐 팬분들이 축하 노래를 불러주셔서 잊지 못할 순간이 됐다"고 밝혔다. 태린은 "케이콘 LA 무대가 기억에 남는다. 큰 무대에서 오히려 더 큰 에너지를 낼 수 있는 팀이라는 걸 깨달았다"고 덧붙였다.
활동 목표에 대해서는 보다 구체적인 포부를 밝혔다. 미유는 "음악방송 1위를 해서 멤버들과 함께 앵콜 무대를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고, 태린은 "대중성을 고려한 앨범인 만큼 음원 차트 1위도 이루고 싶다"고 강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서로를 직접 소개하는 '내 친구 소개서' 코너도 진행됐다.
리더 카시아는 "카리스마 있는 랩이 강점인 멤버"로, 화연은 "발음이 또박또박하고 개그 욕심이 있는 멤버"로 소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미유는 '아기 고양이가 되고 싶은 햄스터'라는 독특한 별명과 함께 섬세한 관찰력이 강점으로 꼽혔고, 태린은 메인 댄서로서의 실력과 반전 매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라희는 "다재다능함과 털털함 속 귀여움이 있는 멤버"라는 소개를 받으며 팀 내 올라운더 면모를 드러냈다.
멤버들 간의 진심 어린 메시지도 인상적이었다. "항상 믿음직스러워서 고맙다", "배울 점이 많다" 등 서로를 향한 애정 어린 말들이 이어지며 팀워크를 실감케 했다.
팬들과의 소통도 이어졌다. 멤버들은 공백기 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우리가 빛나면 언제든 달려와 준다는 말에 큰 힘을 얻었다"며 애정을 전했고, 팬송에 진심을 담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팬들을 위한 '모닝콜' 요청에 멤버들은 직접 애교 넘치는 목소리로 "일어나, 오늘도 힘내자" 등의 메시지를 전하며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10초 매력 어필' 시간에는 각 멤버가 자신만의 강점을 짧고 강렬하게 소개하며 입덕 포인트를 어필했다. 보컬, 퍼포먼스, 비주얼 등 각기 다른 매력이 돋보이며 팀의 '올라운더' 면모를 확인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1초 타임어택' 게임에서는 소녀시대, 엑소, 방탄소년단 등 K팝 선배 아티스트들의 곡을 맞히며 흥미를 더했다. 접전 끝에 화연이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팬들에게 선물할 사인 폴라로이드를 추가로 획득했다.
이프아이는 "오랜만의 컴백이라 더 애정과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며 "타이틀곡뿐만 아니라 수록곡까지 모두 자신 있는 만큼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룹 이프아이가 출연한 'K라이징스타'는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와 'K스팟'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