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하남갑 후보가 6일 학교운영위원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열었다.
- 과밀학급 해소, 교육예산 확보, 위례 학군조정, AI 미래형 학교 모델 등 4대 과제를 제시했다.
- 학부모 간담회 정례화와 강병덕 시장 후보와 교육 문제 협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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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는 지난 6일 하남시 학교운영위원회 협의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열고 과밀학급 해소, 교육예산 확보, 위례 학군조정, AI 미래형 학교 모델 연구 등 4대 교육과제를 제시했다고 7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장수진 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참석해 급식 지원, 교육·안전 환경개선, 통학로 교통안전, 교산신도시 교육인프라 구축 등을 논의했다.

이 후보는 "감일·위례의 과밀학급, 위례 학군조정 문제, 교산신도시 교육 인프라는 국회·하남시·교육청이 함께 풀어야 할 구조적 과제"라고 진단했다. 또한 "AI시대에 우리 아이들이 어떤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것인지에 대한 답을 하남이 먼저 만들어야 한다"며 미래형 학교모델 연구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 후보는 "학부모와 학교 현장의 목소리가 곧 정책의 출발점"이라며 후속 교육 간담회와 지역별 학부모 간담회를 정례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강병덕 민주당 하남시장 후보는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 이광재 후보와 하남시 교육 문제를 긴밀하게 협의하고 있다"며 "교육 정책의 수혜가 하남의 모든 학생들에게 공정하게 돌아가도록 정책을 설계하겠다"고 말했다.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