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블랙레이블이 7일 태양 새 앨범 티징 포토 공개했다.
- 힙한 무드와 파격 스타일링으로 컴백 기대감 높였다.
- 퀸테센스 18일 발매하며 빅뱅 8월 월드투어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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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아티스트 태양이 새 앨범의 티징 포토를 통해 컴백에 대한 기대를 올리고 있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지난 7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태양의 네 번째 정규 앨범 '퀸테센스(QUINTESSENCE)'의 두 번째 티징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양의 힙한 무드와 포토제닉한 포즈가 담겼다. 절제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모노 톤의 패션부터, 개성을 극대화하는 화려한 헤어 컬러와 파격적인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시선을 모은다.
태양은 이번 컴백을 통해 자신만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와 더불어 다채로운 비주얼 변신까지 선보이며 글로벌 K팝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앞서 태양은 오는 18일 발매되는 정규 4집 '퀸테센스'의 트레일러, 메인 포토, 포스터와 비주얼 필름까지 순차적으로 공개해 컴백 열기를 더했다.

'퀸테센스'는 2017년 8월 발매된 '화이트 나이트(WHITE NIGHT)' 이후 약 9년 만에 발매되는 태양의 정규 앨범으로, 올라운더 솔로 아티스트 태양의 저력을 완벽히 입증할 예정이다.
태양의 네 번째 정규 앨범 '퀸테센스'는 오는 18일 오후 6시 발매된다. 또한 태양이 속한 빅뱅은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8월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