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오영균 기자 = 7일 밤 세종시 전의면의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8일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56분쯤 세종시 전의면 한 돈사에서 "화염이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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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인원 50명과 장비 20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오후 11시 25분 완전히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돈사 시설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약 4억 9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됐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