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국힘 경기도당 공관위, 제27차 회의 결과 발표...55개 선거구 68명 후보 추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관위가 8일 55개 선거구 68명 후보를 추천했다.
  • 용인시-6 김선희 등 광역의원 3명과 의정부시 등 기초의원 다수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 안산시 등 단수 추천과 성남시 등 비례대표 후보도 확정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정종일 기자 =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가 8일 오후 제27차 회의 결과를 발표했다.

국민의힘CI.[사진=국민의힘]

이날 공관위는 용인시-6 선거구 광역의원 경선결과와 의정부시-나, 부천시-나 등 39개 지역구 기초의원 경선결과 및 3개 선거구 비례대표 기초의원 경선결과, 2개 선거구 광역의원 단수 추천, 9개 선거구 기초의원 단수 추천, 1개 선거구 비례대표 기초의원 단수추천 등 55개 선거구 68명의 후보를 추천했다.

후보 추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지역구 광역의원 경선

▲용인시-6 김선희(62년생) 현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

◇지역구 기초의원 경선결과

▲의정부시-나
가 빈미선(60년생) 전 제5,6대 의정부시의회 의원
나 전은영(76년생) 현 의정부시 갑지구 여성위원장

▲부천시-나
단수 임숙희(67년생) 현 원종2동희망장학회 부위원장

▲부천시-사
가 이준영(57년생) 전 부천시의회 의원

▲부천시-자
가 조선미(68년생) 현 부천시병지구당배가운동본부장
나 이수경(68년생) 현 부천(병) 역곡2동 협의회장

▲광명시-나
단수 김상겸(87년생) 현 HDC현대산업개발 근무

▲평택시-가
단수 이관우(68년생)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수석대변인

▲평택시-마
나 김순이(65년생) 현 평택시의회 의원

▲양주시-가
가 정현호(73년생) 현 양주시의회 의원
나 윤창철(67년생) 현 양주시의회 의장

▲양주시-다
가 임재근(60년생) 현 양주시체육회 회장
나 정희태(80년생) 현 양주시의원

▲안산시-가
가 염정우(91년생) 전 안산시청 언론홍보전문위원
나 김유숙(68년생) 현 안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부위원장

▲고양시-가
단수 오영숙(65년생) 전 제6대 고양시의회 의원

▲고양시-나
가 황선경(74년생) 현 경기도야구소프트볼협회 부회장
나 김영식(58년생) 전 홍사덕 국회의원 특별보좌역

▲고양시-자
단수 이홍규(67년생) 전 고양특례시의회 부의장

▲의왕시-가
가 박혜숙(66년생) 현 의왕시 국민의힘 원내대표
나 김동구(68년생) 전 의왕시청 정책소통실장

▲구리시-가
가 이경희(70년생) 현 구리시의회 의원
나 장향숙(61년생) 전 제7대 구리시의회 부의장

▲남양주시-가
가 전혜연(91년생) 현 전국청년지방의원협의회 대변인
나 윤성현(67년생) 전 남양주시청 행정7급 공무원

▲남양주시-나
단수 한근수(72년생) 현 남양주시의회 자치행정위원장

▲남양주시-사
나 박경원(67년생) 현 남양주시의회 도시교통위원장
다 김영실(65년생) 현 제9대 남양주시의회 의원

▲화성시-바
가 김미영(63년생) 현 화성특례시의회의원
나 박진섭(63년생) 현 화성특례시의원

▲화성시-사
단수 임채덕(75년생) 현 화성특례시의회 의원

▲시흥시-나
가 송지혜(88년생) 현 중앙차세대여성위원회 위원

▲시흥시-다
단수 안돈의(62년생) 현 시흥시의회 의원

▲시흥시-마
단수 김찬심(68년생)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

▲군포시-나
단수 박재신(76년생) 현 군포시 당협 도시재개발위원장

▲군포시-다
단수 신경원(60년생) 현 군포시의회 전반기 부의장

▲군포시-라
단수 박상현(94년생) 현 군포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하남시-가
단수 조창민(89년생) 전 하남시 청년명예시장

▲하남시-나
단수 오지연(74년생) 현 경기도당 부대변인

▲하남시-다
가 이정연(74년생) 현 경기도당 대변인
나 김희중(76년생) 현 하남시을 당원협의회 기획국장

▲하남시-라
단수 정경섭(76년생) 현 경기도당 부위원장

▲파주시-가
단수 정경민(67년생) 전 경기도당 부위원장및대변인

▲파주시-마
가 이익선(65년생) 현 파주시의회 부의장
나 김일철(78년생) 현 국민의힘 파주시을 청년위원장

▲이천시-나
가 송옥란(62년생) 현 시의원
나 박선진(85년생) 현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총간사

▲용인시-다
가 김영식(57년생) 전 경기도당 인재영입위원장

▲용인시-라
나 안치용(76년생) 현 용인특례시 시의원

▲용인시-사
가 조강현(97년생) 현 국민의힘 용인시병 사무국장
나 김희영(66년생) 현 용인특례시의회 의원

▲안성시-나
가 윤한웅(89년생) 현 국민의힘 안성당협위원회 부위원장
나 정천식(69년생) 현 안성시의회 부의장

▲광주시-가
단수 주임록(62년생) 전 경기 광주시 시의회 의장

◇비례대표 기초의원

▲성남시
1 추선미(80년생) 현 성남시의회 의원
2 임원규(58년생)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
3 유미숙(69년생) 전 국민의힘 수정구 사무국장
4 김두일(58년생) 전 성남시 시의회의원(2,3대)

▲고양시
1 김영선(67년생) 현 재단법인 문화나눔재단 이사장
2 양승주(68년생) 전 일산서구 소상공인연합회부회장
3 정연숙(64년생) 현 파랑새시민연대 대표
4 서범석(86년생) 전 학원강사

▲용인시
1 변유선(91년생) 현 차세대여성위원회 부위원장
2 박인성(97년생) 현 용인시 정 대학생위원장
3 신유진(78년생) 전 용인서부녹색어머니 연합회장
4 김정태(67년생) 현 용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대표

◇지역구 광역의원 단수

▲안산시-2 구미숙(67년생) 현 안산시 여성자치대학 총동문회장
▲남양주시-6 나성주(90년생) 현 주식회사 지운 대표이사

◇지역구 기초의원 단수

▲의정부시-다
나 김현채(71년생) 현 의정부시의회 운영위원장

▲평택시-사
나 정일구(74년생) 현 평택시의원

▲양주시-나
단수 김현수(73년생)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대변인

▲안산시-다
단수 현옥순(68년생) 현 국민의힘 안산시 원내대표

▲남양주시-사
가 홍성우(71년생) 현 경기도당 부위원장

▲시흥시-라
가 안기호(65년생) 전 시흥시 주민자치협의회 회장
나 윤석경(69년생) 현 시흥시의회 의원

▲파주시-라
단수 손형배(69년생) 현 파주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

▲이천시-다
나 임진모(73년생) 현 이천시의회 자치행정위원장

▲안성시-가
나 김준희(72년생) 현 서준테크 공동대표

◇비례대표 기초의원 단수

▲안성시
2번 박희원(77년생) 전 안성시 범교육혁신위원회 위원

observer0021@gmail.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美 국채금리 장중 급등 뒤 하락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미국 국채 수익률은 18일(현지시간)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인 뒤 하락 전환했고 미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좁은 범위에서 움직였다.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했지만 최근 미국의 고용과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약하게 나오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진 영향이다. 벤치마크인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1.6bp(1bp=0.01%포인트) 하락한 4.708%를 기록했다. 30년물 국채 수익률은 장중 2007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올랐다가 상승분을 반납해 2.6bp 내린 5.284%를 나타냈다. 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에 민감한 2년물 국채 수익률은 0.5bp 하락한 4.177%를 기록했다. 국채 가격과 수익률은 반대로 움직인다. 미 국채 시장은 앞서 2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다. 미국뿐 아니라 주요국의 장기 국채 수익률이 수십 년 만의 최고 수준에 근접하는 등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매도세가 이어졌지만 이날 미 국채 수익률은 장중 방향을 틀었다. 미 국채 10년물 차트, 자료=야후 파이낸스, 2026.08.19 koinwon@newspim.com ◆고용·물가 이어 산업생산도 둔화…9월 금리 동결 기대↑ 여름철 거래가 한산한 데다 이번 주 시장의 방향을 결정할 만한 주요 경제지표가 많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은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향후 연준의 통화정책 경로에 주목했다. 재니의 가이 르바스 수석 채권 전략가는 "경제지표는 많지 않고 시장의 무기력감은 큰 상황이어서 이 두 가지가 겹치면 가벼운 바람에도 시장이 움직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 경제지표도 금리 상승세를 제한했다. 연준에 따르면 7월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0.2% 증가해 증가율이 전월보다 0.1%포인트 둔화했다. 소비재 생산 감소 등의 영향으로 시장 예상에도 미치지 못했다. 최근 미국 경제지표는 전반적으로 경기 둔화를 가리키고 있다. 7월 예상 밖의 고용 감소에 이어 소비자물가지수(CPI) 등 물가 지표도 비교적 온건하게 나오면서 시장에서는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졌다. 시장에서는 현재 연준이 9월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기보다 동결할 가능성을 약 70%로 보고 있다. ◆ 달러인덱스 99.63…연준 비둘기파 기대에 상승폭 제한 미 국채 수익률 하락에도 달러화는 뚜렷한 방향을 잡지 못했다.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0.09% 상승한 99.63을 기록했다. 유로화는 전날 기록한 2개월 만의 최고치인 1.161달러에서 소폭 내려와 0.03% 상승한 1.15760달러에 거래됐다. 영국 파운드화는 0.04% 하락한 1.35356달러를 기록했고 달러화는 스위스프랑 대비 0.17% 상승한 0.81230프랑을 나타냈다. 머니코프 북미의 유진 엡스타인 구조화상품 책임자는 최근 달러화 움직임이 연준의 예상보다 비둘기파적인 태도와 이에 대한 시장의 해석을 반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최근 CPI가 인플레이션 압력을 시사하지 않았고 고용지표 역시 마찬가지였다"며 "갑자기 달러가 약해졌고 이러한 흐름이 대부분의 통화쌍에 반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스코샤뱅크도 온건한 인플레이션과 미국 노동시장의 약화 조짐을 고려하면 현시점에서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평가했다. 이어 단기적인 달러화 상승은 여전히 매도 기회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다만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국제유가 상승은 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을 복잡하게 만드는 변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이란과 현재 진행 중인 협상이 없으며 예정된 협상도 없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열려 있다고 주장했지만 이란은 해당 해협이 여전히 선박 운항에 폐쇄돼 있다고 밝히고 있다. 이란 고위 당국자는 전쟁을 영구적으로 끝내기 위한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군사 태세를 '전면적인 공세'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역시 지난 6월 체결한 휴전 합의를 연장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호르무즈 해협의 장기 폐쇄가 에너지 공급에 미칠 우려가 이어지면서 브렌트유 선물은 이날 0.17% 오른 배럴당 91.0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7월 24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 19일 FOMC 의사록·20년물 입찰 주목…금리 향방 가른다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재확산 우려는 미국뿐 아니라 세계 채권시장에도 부담을 주고 있다. 미국 30년물 국채 수익률은 이날 장중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주요국 장기 국채 수익률도 동반 상승했다. 시타델증권의 노샤드 샤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채권 영업 책임자는 "인플레이션은 지난 5년 대부분의 기간 동안 목표치를 웃돌았다"며 공급 충격이 계속되는 상황에서는 물가가 다시 상승할 위험에 대응할 여유가 크지 않다고 지적했다. 외환시장에서는 엔화의 움직임도 주목받았다. 엔화는 달러 대비 0.08% 하락한 달러당 159.605엔을 기록했다. 7월 말 미국과 일본이 엔화 강세를 유도하기 위해 공동으로 시장에 개입한 이후 나타났던 상승폭의 거의 절반을 반납했다. 당시 엔화는 40년 만의 최저 수준인 달러당 163.99엔까지 하락했다. 시장에서는 추가 외환시장 개입 가능성과 다음 달 일본은행(BOJ)의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주시하고 있다. 시장은 일본은행이 다음 달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달러/원 환율은 19일 오전 6시 50분 기준 전장 대비 5.29% 하락한 14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의 시선은 19일 공개되는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으로 향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최근 고용과 물가 둔화에도 국제유가와 장기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상황에서 연준 위원들이 향후 금리 경로를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지 확인할 전망이다. 미국 재무부가 같은 날 실시하는 20년물 국채 입찰 결과도 장기금리 흐름을 좌우할 변수로 꼽힌다. koinwon@newspim.com 2026-08-19 06:56
사진
코스피 급락에 매도사이드카 발동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19일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341.06포인트(4.96%) 내린 6528.77에 개장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12포인트(2.89%) 내린 810.08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9시 기준 1413.5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6.08.19 kunjoo@newspim.com   2026-08-19 09:2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