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후보가 9일 학생 학부모 교직원 존중 학교 문화 정착을 밝혔다.
- 학생 권리와 책임 가치를 강조하며 교육공동체 조례를 기반으로 제도 지원을 약속했다.
- 교육공동체 약속 선포식을 확대해 권리 책임 균형 문화 정착을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후보는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9일 밝혔다.

그는 기존의 '학생인권조례'를 넘어 교육공동체 모두가 존중받고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예비후보는 "학생이 학교에서 배워야 할 중요한 두 가지 가치는 권리와 책임"이라며 "모두가 서로의 권리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임태희 미래교육캠프는 지난 2025년 1월 제정된 '경기도교육청 교육공동체의 권리와 책임에 관한 조례'를 기반으로 학교 현장 실질적인 인식 변화를 위한 공약을 내세웠다.

특히 지난해 3월에는 다산한강초에서 '상호존중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공동체 약속 선포식'이 개최되었으며 이는 새로운 학교 공동체 문화를 만드는 첫걸음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임 예비후보는 다산한강초 사례처럼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권리와 책임을 바탕으로 한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공동체 약속 선포식'을 확대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학생의 권리만을 강조하기보단 교육공동체 모든 구성원의 권리와 책임이 조화롭게 이루어지는 성숙한 문화 정착을 목적으로 한다.

그는 "학교는 서로의 권리가 존중받고, 그에 따른 책임을 함께 지는 성숙한 공간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설명했다. 임 예비후보는 "권리와 책임 간 균형이 이루어지는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경기도 학교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다짐했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