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중구는 취업 취약계층 대상 '2026년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35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2026년 5월 8일 기준 대전광역시 중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자로,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경우에 신청 가능하다. 단,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중 하나의 사업만 신청할 수 있다.

근무 기간은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사업에 따라 2개월에서 최대 4개월까지 운영되며, 주 5일 근무로 1일 근로시간은 사업별로 상이하다.
신청은 주민등록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5일간(주말 제외) 진행되며, 선정 결과는 다음달 18일(예정), 합격자에 한해 유선으로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거나 중구청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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