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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AI 인재 적극 육성…전문교육 열고 연구모임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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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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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권익위원회가 11일부터 이틀간 제1기 AI 전문교육을 실시한다.
  • 노코드 기반 데이터 분석과 생성형 AI 활용 심화 과정으로 내부 선발된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 권익위는 연구모임을 통해 현업 문제를 AI로 해결하는 혁신리더를 체계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 서비스 구독 및 코딩 도구 지원…결과물 기관 전반에 확산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가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갖춘 내부 인재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권익위는 11일부터 이틀간 국가청렴권익교육원에서 제1기 AI 전문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내부 선발 절차를 거친 AI 혁신리더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선발자는 사전에 데이터 역량 강화 학습지원시스템을 활용한 온라인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이번 강의는 ▲노코드 기반 데이터 분석 ▲생성형 AI 활용 심화 과정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복잡한 코딩 없이도 데이터 분석을 실무에 적용하고 업무 자동화 및 인공지능서비스 개발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세종청사 국민권익위원회 전경 [사진=국민권익위원회]

권익위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현업 문제를 인공지능을 활용해 직접 해결할 수 있는 혁신리더를 체계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한 연구모임 ACRC AI Guidance(가칭)도 운영한다.

모임은 매달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AI 학습 ▲부서 현안 해결 관련 과제 기획 ▲문제 해결 실습 등을 논의한다.

권익위는 인공지능·데이터 심의위원회 위원과 외부 전문가의 기술 코칭 및 사례 공유를 병행해 실무 적용 역량을 강화하고, 혁신리더에게 생성형 AI 서비스 구독과 AI 기반 코딩 도구도 지원한다. AI 챔피언 인증 획득을 위한 연계교육도 지원할 예정이다.

AI 챔피언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역량 인증체계로, 공공부문에서 AI를 행정업무서비스에 적극 활용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임을 통해 도출된 과제는 AI·데이터 활용 경진대회에 출품하고 우수사례는 포상과 함께 기관 전반에 확산한다.

정일연 권익위원장은 "AI 혁신리더 양성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조직의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키는 출발점"이라며 "AI 전환 시대에 걸맞은 조직 역량을 확보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혁신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shee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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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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