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의장이 11일 LG사이언스파크를 찾아 AI를 공공 인프라로 삼아야 한다고 했다.
-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AI 모델 엑사원 시연을 참관하고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
- 마곡을 미래산업 거점으로 삼아 15분 AI 공약과 AI 도시 서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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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11일 서울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를 찾아 "AI(인공지능)는 혁신 기술을 넘어 시민 삶 속에 깊이 스며드는 공공 인프라가 돼야 한다"고 했다.
한 의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함께 LG사이언스파크를 방문해 AI 모델 '엑사원(EXAONE)' 시연을 참관하고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 의장은 "강서구 마곡은 서울 미래산업이 모이는 핵심 거점"이라며 "정 후보가 제시한 '우리동네 15분 AI' 공약 역시 이곳에서부터 현실화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대중교통과 공공서비스까지 AI가 폭넓게 적용돼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 도시 서울'이 될 것"이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불편 없이 접근할 수 있는 배리어프리 서울,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서울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또 "오늘 마곡에서 시작된 논의가 서울의 AI 경쟁력을 높이고 '유엔 AI 허브' 서울 유치까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했다.
chogi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