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보험

속보

더보기

KB라이프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 '나눔아카데미 위촉식'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은 11일 나눔아카데미 위촉식을 개최했다.
  • 임직원과 LP 25명이 참석해 11명 강사를 위촉했다.
  • 6월부터 AI 활용 등 실무 강연을 진행하며 기부금으로 해외봉사단을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은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KB라이프타워에서 '2026 KB라이프 나눔아카데미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KB라이프 임직원을 비롯해 강사 및 코디네이터로 참여하는 KB라이프파트너스 소속 재무설계사 라이프파트너(Life Partner, 이하 LP) 등 총 25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KB라이프타워에서 열린 '2026 KB라이프 나눔아카데미 위촉식'에서 정문철 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 이사장(앞줄 왼쪽 다섯 번째)과 박민하 상임이사(뒷줄 왼쪽 두 번째), 성경제 KB라이프 사회공헌위원회 기금분과위원장(뒷줄 왼쪽 여섯 번째) 등이 강사 및 코디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은] 2026.05.12 yunyun@newspim.com

'KB라이프 나눔아카데미'는 2010년부터 운영 중인 KB라이프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임직원과 LP들의 업무 경험과 영업 노하우를 공유하는 재능기부형 아카데미다. 임직원의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로 연결하는 ESG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위촉된 총 11명의 강사들은 6월부터 10월까지 약 4개월 동안 ▲영업 전략 ▲고객 커뮤니케이션 ▲금융상품 이해 ▲업무 프로세스 혁신 ▲AI 활용역량 강화 등 다양한 실무 중심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도 한층 업그레이드된 AI 활용 강연 세션을 통해 금융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상담 역량을 향상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KB라이프 나눔아카데미' 프로그램 참석자들은 자율적으로 기부에 참여하며, 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은 이에 대해 1대 1 매칭 방식으로 추가 기부금을 조성한다. 이렇게 마련된 기부금은 2027년 'KB라이프해외봉사단' 사업비로 활용돼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어진다.

'KB라이프해외봉사단'은 청년 참가자와 임직원, LP들이 함께 참여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개발도상국 현지를 방문해 교육·보건·생활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는 임직원 재능기부가 국경을 넘어 실질적인 해외 봉사활동으로 이어져 ESG 포용금융의 가치를 전달하는 선순환적인 사회공헌 모델로서 KB금융그룹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기여하고 있다.

정문철 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KB라이프 나눔아카데미는 임직원들의 소중한 경험과 전문성이 또 다른 성장과 희망으로 연결되는 KB라이프만의 차별화된 사회공헌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생명보험이 지닌 가치를 청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공유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밤 "한 총리의 임명 일자는 7월 1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06.26 kunjoo@newspim.com 한 총리는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이자 50대 총리로 취임한다. 또 노무현 정부에서 2006년 첫 여성 국무총리로 임명된 한명숙 전 총리에 이어 두 번째 여성 총리가 된다.  한 총리 임명동의안은 국회 본회의 투표 결과 재석 의원 167명 중 찬성 166명, 무효 1명으로 가결됐다. 표결에 국민의힘은 불참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총리 인준안에 반대 의사를 이미 명확히 했기 때문에 인준 투표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6-30 23:57
사진
동탄 등 주담대 LTV 40% 적용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정부가 주택시장 과열을 막기 위해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대한 고강도 대출 규제가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사진=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는 30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및 주요 금융협회와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출 규제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반도체 벨트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시장 불안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일부터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서는 강화된 대출 규제가 적용된다. 우선 규제지역 내 주담대 취급 시 LTV가 기존 70%에서 40%로 대폭 축소된다. 단, 생애최초 주택구입이나 정책모기지 등은 완화된 비율(60~70%)이 적용된다. 또한, 다주택자는 수도권 내 주택 구입 시 규제지역 여부와 상관없이 LTV 0%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전세대출 보유 차주가 3억 원을 초과하는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이 제한된다. 반대로, 규제지역 내 3억 원 초과 아파트 구입자 역시 전세대출을 받을 수 없다. 또, 1억 원을 초과하는 신용대출을 보유한 차주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이 제한되며, 규제지역 내 1주택 보유자의 재건축·재개발 중도금·이주비 대출 시 추가 주택 구입이 제한된다. 주택 매매·임대사업자 외 여타 사업자의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 목적 주담대도 원천 차단된다. 금융당국은 시장의 혼란과 차주의 불측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경과 규정을 뒀다. 규제지역 효력 발생일 전일인 30일까지 금융회사 전산상 대출 신청 접수가 완료됐거나, 주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납부를 증명한 차주는 종전 규정을 적용받는다. 토지거래허가 대상 주택의 경우, 30일까지 관할 지자체에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했다면 예외가 인정된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이날 회의에서 "강화된 대출 규제가 즉시 시행되는 만큼, 일선 현장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권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각 금융회사는 직원 교육과 전산 시스템 점검 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주택 실수요자를 향해서도 "강화된 대출 규제 내용을 사전에 숙지하여 자금조달계획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금융위는 최근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부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관리 목표를 미준수하는 금융회사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 등 더욱 강력한 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dedanhi@newspim.com 2026-06-30 17:4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