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대가 13일 개교 80주년 기념 주간을 18일부터 22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 20일 기념식과 한마대동제에서 타이거JK·멜로망스 공연을 펼친다.
- 문예전·특강·청소년 페스타 등 다양한 특별행사를 한마미래관에서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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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비전 공유 및 소통 강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대학교는 개교 80주년을 맞아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닷새간 교내에서 기념 주간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1946년 개교 이후 지역 고등교육을 주도해온 경남대는 이번 행사를 통해 80년의 역사를 되짚고 학생, 동문, 교직원, 지역사회와 함께 미래 100년의 비전을 공유할 계획이다.

기념식은 오는 20일 오후 3시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대학 구성원과 동문, 지역사회 관계자, 국내외 귀빈이 참석해 8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발전 방향을 나눈다.
학생 축제 '개교 80주년 기념 한마대동제'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대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20일 중앙동아리 공연과 타이거JK·윤미래 축하무대, 21일 멜로망스·김승민 공연, 22일 경대가요제와 창모 초청공연이 이어진다.
인문학 전통과 문화예술을 조명하는 특별행사도 한마미래관에서 열린다.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1층 로비에서는 청년작가아카데미 출신 등단 작가들의 문예 시화전이 개최된다. 청년작가아카데미 15주년을 함께 기념하는 이번 전시에는 동문 등단 대표작과 신작 등 30여 점이 전시된다.
미국 문두스 아티움 프레스가 수여하는 2025 오르페우스 텍스트 '올해의 책'에 선정된 김선향 북한대학원대학교 이사장의 시화도 국문과 영문으로 전시된다.
20일 오후 4시에는 세계적 문학가이자 경남대 명예박사인 잭 마리나이 교수의 특별강연이, 21일 오후 3시에는 정일근 청년작가아카데미 원장의 특강이 각각 진행된다. 18일부터 22일까지 한마미래관 4층에서는 문화유산복원예술학과 특별전도 열린다.
지역 청소년을 위한 '개교 80주년 기념 페스타 위크'도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운영된다. RISE사업단,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SW중심대학사업단, 과학영재교육원, 지역교육지원센터 등이 참여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과 전공 이해를 돕는다.
오는 21일 오후 6시 30분 창조관 평화홀에서는 통일미래포럼 지역 글로벌 기업 CEO 초청 특강도 예정돼 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