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글로벌 K팝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가 12일 접수를 마감했다.
- 200개 팀은 6월 17일 발표하고 영상은 6월 22일 공개한다.
- 최종 우승자에게 1억 원을 주고 대중투표로 순위를 정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글로벌 K팝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MY KPOP STAR)'가 수많은 국내외 실력자의 지원 속에 접수가 마감됐다.
종합 뉴스 통신사 뉴스핌이 주최·주관하는 '마이 케이팝 스타'는 국적과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형 글로벌 오디션이다. 지난 12일 접수가 마감된 이번 오디션은 지원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열띤 반응을 일으켰다.

이번 오디션은 오는 5월 27일까지 예선 사전 심사를 거쳐 200개 팀(명)을 선출한다. 예선 진출자 200개 팀은 6월 17일에 발표된다.
예선 진출자들의 영상은 6월 22일부터 7월 11일까지 4주간 공개된다. 200개 팀의 영상은 1일 각 10개 팀씩 뉴스핌 공식 유튜브와 틱톡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플랫폼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영상 공개가 끝난 시점은 7월 11일부터 7월 24일까지는 시청자들의 투표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마이 케이팝 스타'는 전문 심사 위원 없이 진행된다. 시청자가 직접 우승자를 결정하는 100% 대중 참여형 오디션인 만큼, 본선 진출자 30팀 역시 대중의 '조회수'와 '좋아요' 수를 기준으로 결정된다. 참가자의 실력과 더불어 K팝의 필수 요소인 대중성과 화제성까지 우승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이번 오디션에는 탄탄한 보컬 실력과 퍼포먼스를 겸비한 참가자들이 다수 지원했다. 아이돌 연습생과 더불어 SNS에서 이미 유명한 참가자는 물론, 해외에서 활동 중인 K팝 커버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참가자들이 대거 참여하면서 '글로벌 오디션' 규모를 입증했다.

참가 분야 역시 장르의 제한이 없이 폭넓게 구성돼 있다. 개인뿐 아니라 듀엣, 그룹, 밴드 등 다양한 팀 단위의 지원도 이어지면서 다채로운 볼거리를 예고한다.
대회는 온라인 영상 예선을 시작으로 온라인 라이브 본선, 오프라인 결선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1억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국내 참가자 2위부터 10위까지는 각 2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해외 참가자에게는 결선 진출 시 왕복 항공권과 숙박비 등 체류비 전액을 지원한다.
이와 더불어 글로벌 쇼케이스 및 공연 참여, 언론 홍보 및 인터뷰와 국내 기획사의 현장 캐스팅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K팝 보컬과 댄스 트레이닝 프로그램 참여와 함께 K팝 안무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 지원까지 제공될 예정이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