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진행하는 K팝 스타 발굴 프로젝트 '마이 케이팝 스타(My KPOP STAR)' 참가 접수가 마감 임박을 앞두고 있다.
뉴스핌은 "심사위원 없이 100% 대중 참여로 우승자를 선정하는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 참가 접수가 오는 15일까지 진행된다"며 "도전을 고민하고 있는 참가자라면 서둘러 지원해달라"고 밝혔다.

'마이 케이팝 스타'는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과 달리 심사위원 평가를 전면 배제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유튜브와 틱톡 등 플랫폼에 업로드한 영상의 조회수와 좋아요 수를 합산해 순위를 결정하며, 오직 대중의 선택으로 최종 우승자가 가려진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 1억원이 수여된다. 대중의 참여만으로 1억원의 주인공이 탄생하는 만큼, 새로운 K팝 스타를 발굴하는 색다른 콘테스트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참가 접수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장르와 연령 제한 없이 K팝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 희망자는 영상과 지원서를 공식 이메일(mykpopstar@newspim.com)로 제출하면 된다.
뉴스핌 관계자는 "심사위원의 주관적인 평가가 아닌 대중의 선택으로만 우승자를 결정하는 새로운 방식의 콘테스트"라며 "조회수와 좋아요 하나하나가 1억원의 주인공을 만들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숨겨진 실력자들이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이 케이팝 스타'의 접수 방법과 상세 내용은 뉴스핌 공식 웹페이지(www.newspim.com/event/mykpopstar)와 인스타그램(@mykpopstar_)에서 확인할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