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해시가 15일 기후부 '유아기후환경교육관'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 김해시는 화포천습지 생태학습관을 리모델링해 유아기후환경교육관을 조성해 국비와 지방비 포함 4억원을 투입한다고 했다
- 교육관 개관 후 3년간 매년 국비 6000만원을 지원받아 유아 맞춤형 기후환경 체험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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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비 매년 6000만 원 추가 지원
[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김해시는 기후부 주관 '2026년 유아기후환경교육관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아기 아동이 기후위기와 환경의 중요성을 체험을 통해 익히도록 교육 공간을 조성하는 것이 골자다. 기초지자체 가운데서는 김해시와 경북 칠곡군이, 광역지자체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가 대상 지자체로 뽑혔다.
시는 국비 2억 원과 지방비 2억 원 등 총 4억 원을 투입해 화포천습지 생태학습관 3층 전시 공간을 리모델링해 유아기후환경교육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교육관이 문을 연 뒤에는 향후 3년간 매년 운영비로 국비 6000만 원을 추가로 지원받는다.
시는 유아 눈높이에 맞춘 기후환경교육 콘텐츠를 마련하고,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역량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유아기부터 자연과 환경의 중요성을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며 "화포천습지 생태자원과 연계한 기후환경교육 공간을 조성해 지속 가능한 환경교육도시 조성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