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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레전드' 김주성과 결별한 DB, 새 사령탑에 이규섭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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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DB가 15일 김주성과 결별 후 이규섭을 신임 감독으로 선임했다
  • 이규섭은 삼성 프랜차이즈 스타 출신으로 NBA G리그·KBL 코치 경험을 쌓았다
  • DB는 단장 이흥섭의 동생인 이규섭 체제 아래 박지현 수석코치와 함께 새 구도를 구축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계약기간 3년...KCC 수석코치서 감독 승격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원주 DB가 '레전드' 김주성과 작별한 뒤 새 시대를 열 사령탑으로 이규섭을 택했다. 계약 기간은 3년이다.

DB는 15일 공식 발표를 통해 "이규섭 감독은 풍부한 코칭 경험과 아마추어 농구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춘 지도자"라며 "신인 선수들의 성장과 팀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것"이라고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선수들의 장단점을 세심하게 파악해 구단과 함께 더욱 단단한 팀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규섭 원주 DB 신임 감독. [사진=원주 DB] 2026.05.15 psoq1337@newspim.com

이규섭 감독은 고려대 출신으로 2000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서울 삼성에 입단했다. 데뷔 시즌이었던 2000-2001시즌에 신인상을 거머쥐었고 2000-2001·2005-2006 두 차례 우승까지 이끌며 '프랜차이즈 스타'로 자리 잡았다. 2013년 은퇴할 때까지 삼성의 상징적인 스윙맨으로 활약했다.

그는 은퇴 직후 국내 최초로 미국 NBA G리그 산타크루즈 워리어스 정식 코치로 합류해 선진 농구 시스템을 몸으로 익혔다. 이후 서울 삼성에서 8년간 코치와 감독대행을 맡으며 KBL 벤치 경험을 쌓았고 중계 해설위원으로 분석력을 더했다. 2025-2026시즌에는 부산 KCC 수석코치로 현장에 복귀해 '슈퍼팀' 우승 과정에 참여했다.

이규섭 감독은 DB 이흥섭 단장의 동생이다. 단장과 감독이 형제로 한 팀을 이끄는 보기 드문 구도가 완성됐다. DB는 이규섭 감독을 보좌할 수석코치로 박지현 코치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psoq133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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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건강보험료 안 오른다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정부가 내년 건강보험료율을 동결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8일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복지부는 내년 건강보험료율을 동결해 올해와 동일한 7.19%로 결정했다. 지역가입자의 재산보험료부과점수당 금액도 올해와 동일한 211.5원으로 정했다.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범부처 자살예방대책 '긴급대응 강화방안' 발표를 하고 있다.2026.07.28. [사진 = 뉴스핌DB] 복지부는 동결을 결정한 이유에 대해 최근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건강보험 보장 혁신방안 등 추진에 따른 지출 소요를 고려했다고 밝혔다. 현재 건강보험 재정은 최근 5년간 당기수지 흑자, 준비금 3.5개월분을 보유하는 등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내년도 정부지원이 약 1조1000억원 증액된 부분도 고려됐다. 최근 반도체 산업 호황으로 인해 보험료 수입 증가가 기대되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동결 결정을 내렸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일러스트=제미나이] 복지부는 "국민들께서 납부하신 보험료가 꼭 필요한 의료서비스에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지출효율화 과제를 적극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희귀·중증난치질환 등 국민 의료비 부담 완화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sdk1991@newspim.com 2026-09-08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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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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