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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1분기 영업익 17억원…전년 比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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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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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넵튠이 15일 1분기 매출 314억·영업이익 17억2000만원을 공시했다
  • 게임 부문이 매출 대부분을 차지했고 신작·자회사 실적으로 성장했다
  • 광고·애드테크·기업용 채팅 솔루션도 견조한 실적을 이어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애드테크 플랫폼 및 모바일 게임 기업 넵튠이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14억 1000만원, 영업이익 17억2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1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15.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분기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 81억5000만원, 영업이익 6억9000만원을 달성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2%, 62.1% 성장했다.

넵튠 CI [사진=넵튠]

게임 부문이 성장을 주도했다. 게임 매출은 269억7000만원으로 전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지난 2월 국내 출시된 미드코어 신작 '에르피스'는 23억5000만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131.2%, 전년 동기 대비 182.9% 성장했다. 자회사 님블뉴런은 1분기 매출 103억5000만원을 달성했다. 지난 2월 진행된 '페르소나' 컬래버레이션으로 매출을 전분기 대비 44.5% 늘렸다.

광고 사업도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다. 1분기 광고 거래액은 게임 내 인앱광고 등을 포함해 244억6000만원에 달했다. 애드테크 부문은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매출 23억9000만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광고 거래액은 133억7000만원 규모를 유지했다. 기업용 채팅 솔루션 '클랫(KLAT)' 사업부는 지난 1월 키움증권에 솔루션을 공급한 이후 매출이 전분기 대비 48.3% 성장했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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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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