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 6월 20~21일 AI 시대 교육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 MIT·스탠퍼드 등 교육·AI 전문가와 청소년이 AI 시대 배움과 에이전시를 주제로 강연·패널토크를 진행했다
- 초등 대상 청소년 워크숍과 교육자 대상 6개 워크숍을 운영하고 티켓 판매금 전액을 지역 아동·청소년 창의 환경에 기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 6월 20~21일 'AI 시대 교육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배움의 재정의, 인공지능과 에이전시(주체적 선택과 행동 역량)'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에는 MIT 미디어랩 교수이자 블록 코딩 언어 '스크래치' 창시자인 미첼 레스닉 퓨처랩 부이사장이 참여한다. 레스닉 부이사장은 'AI 시대, 에이전시와 창의적 배움'을 발표한다.

스탠퍼드 대학교 디스쿨의 에리엄 모고스 이사는 'AI 시대, 미래 세대가 가져야 할 비판적 설계 역량'을, 인간중심 AI 이니셔티브 공동 디렉터 거 왕 교수는 '우리는 AI에게 무엇을 원하는가'를 주제로 발표한다. 청소년 창작자 김나영 학생도 AI 영화 창작 경험을 공유한다.
패널토크에는 레스닉 부이사장, 모고스 이사, 왕 교수, 샌프란시스코 과학박물관 팅커링스튜디오 설립자 캐런 윌킨슨 이사가 참여한다.
20일에는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 워크숍이 열린다. 21일에는 교육자를 위해 MIT 미디어랩 연구진과 예술가들이 진행하는 6개 워크숍이 마련된다.
신체 움직임으로 피지컬 AI와 머신러닝 원리를 체험하는 '링크드 바디', 빛과 그림자로 상상력을 확장하는 '섀도우 리믹스', 현미경 관찰을 디지털 애니메이션으로 연결하는 '에니메이티드 유어 월드' 등이 포함된다.
컨퍼런스는 창의 배움에 관심 있는 교육자와 학부모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티켓은 15일부터 이벤터스와 퓨처랩 홈페이지에서 판매하며, 판매금은 전액 지역 커뮤니티의 어린이·청소년 창의 환경 조성에 기부된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