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경찰청은 15일 학생대상 강력범죄 불안 해소 위해 치안점검과 합동순찰을 했다
- 김종철 청장은 창원 상남초와 웅남초·중 통학로와 학원가를 찾아 현장 점검을 했다
- 경남경찰청은 7월 22일까지 학생 생활권 중심 특별 치안활동과 야간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경찰청은 15일 최근 도심에서 발생한 학생 대상 강력범죄에 따른 불안감 해소를 위해 치안 현장 점검과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김종철 경남경찰청장은 이날 오후 창원시 성산구 상남초등학교와 웅남초·중학교를 잇는 통학로와 학원가 일대를 찾아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13일부터 시행 중인 '학생 맞춤형 특별 치안활동'의 일환이다.
현장에는 창원중부경찰서장과 도경찰청 관계 부서, 자치경찰위원회, 자율방범대,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여해 합동순찰을 벌였다.
경남경찰청은 오는 7월 22일까지 10주간 특별 치안활동 기간을 운영한다. 지역경찰과 광역예방순찰대, 형사, 여성청소년, 교통 인력을 집중 투입해 통학로와 학원가 등 학생 생활권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다.
학생 귀가 시간대인 야간과 심야에는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차 거점 배치와 도보 순찰을 병행해 가시적 치안 활동을 확대한다.
김종철 청장은 "학생 안전 문제는 지역 치안 전반과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가용 인력을 집중 투입해 안전한 일상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