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윤건영 충북교육감후보가 17일 1900여명 규모 선대위를 출범시켰다
- 선대위는 교육계·지역사회·학부모·전문가 등이 참여한 메머드급 정책형 조직이라 밝혔다
- 이중용 총괄선대위원장은 이번 선거가 충북교육의 미래를 결정할 선거라며 지난 4년 성과 기반 완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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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윤건영 충북교육감후보가 2000명에 육박하는 대규모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키며 세 확산에 나섰다.
윤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17일 청주 캠프 사무실에서 발대식을 열고 "충북교육의 안정적 완성과 미래교육 대전환을 위해 교육계·지역사회·학부모·전문가들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

선대위는 전체 1900여명 규모의 메머드급 조직으로 꾸려졌다.
선대위원장은 60여명으로 구성됐다.
이중용 전 음성교육장이 총괄선대위원장을 맡았다.
최충호 전 청주대 교수 등 교육계와 각계 전문가 500여명은 고문으로 참여했다.
또 이현호 전 교장 등 300여명으로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교육정책·학교안전 등 5개 분야 특보단을 운영한다.
특히 기초학력보장특별위원회, 다문화교육지원특별위원회 등 정책 중심 10개 특별위원회를 꾸려 단순 선거조직을 넘어 정책형 선대위를 지향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중용 총괄선대위원장은 "교육계와 지역 각계 인사들이 대거 참여한 것은 충북교육의 안정적 운영과 미래교육 완성에 대한 기대와 공감이 반영된 것"이라며 "정치와 이념을 넘어 충북교육의 지속과 완성을 바라는 현장의 뜻이 모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선거는 진영 대결이 아니라 충북교육의 미래를 결정하는 선거"라며 "지난 4년간 검증된 성과를 바탕으로 충북교육을 더욱 든든하게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