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영환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가 16일·17일 도내 전역을 돌며 원팀 선거체제 구축에 나섰다.
- 각급 후보자 선거사무소, 교회·소규모 행사 등을 잇따라 방문하며 조직 결속과 민심 다지기에 주력했다.
- 지역 축제·체육행사·전통시장·프로야구단 창단 기원 행사 등을 두루 찾아 다양한 계층과의 접점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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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김영환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가 후보 등록 이후 첫 주말, 도내 전역을 돌며 '원팀 선거체제'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장·군수는 물론 광역·기초의원 후보까지 아우르는 광폭 행보로 조직 결속과 민심 다지기에 나선 모습이다.

김 후보는 16일 청주 오송 파크골프장 방문을 시작으로 정영철 영동군수 후보, 최재형 보은군수 후보, 윤대영 진천군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잇따라 참석했다.
이어 청주고 총동문체육대회에도 모습을 드러내며 지역 기반 다지기에 나섰다.
같은 날 옥천 지용제를 찾아 지역 주민과 접점을 넓힌 김 후보는 청주에서 열린 충북 프로야구단 창단 기원 팬 사인회에도 참석해 도민 숙원 사업에 대한 공감대를 강조했다.
이후 육거리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민생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17일에도 일정은 이어졌다.
김 후보는 교회 주일 예배에 참석한 뒤 지역 소규모 행사를 돌며 유권자들과 접촉했다.
이어 이범석 청주시장 후보와 황영호 충북도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하며 '원팀 행보'를 재차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번 주말 동안 도내 각급 후보자 개소식을 폭넓게 방문하며 국민의힘 충북 선거 조직을 하나로 묶는 데 주력했다.
동시에 지역 축제, 체육행사, 전통시장 등을 두루 찾으며 다양한 계층과의 접점을 넓혔다.
김 후보 측은 "후보 등록 이후 충북 전역을 돌며 선거 승리 기반을 다지고 있다"며 "시장·군수 후보부터 광역·기초의원 후보까지 하나의 팀으로 충북 발전과 미래를 함께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행보"라고 전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