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창원시가 18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첫날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 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현장을 돌며 냉방·안내체계·편의시설과 선불카드 교부 상황을 점검했다
- 온라인·모바일 신청도 장애 없이 운영됐으며 시는 신청 기간 내 신속·안전한 지원금 전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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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 지원금 전달 대응 체계 운영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가 65만 시민을 대상으로 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첫날 현장 점검에 나섰다.
시는 18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신청이 시작됨에 따라 관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점검을 통해 지급 절차 전반을 확인하며 본격적인 지원금 집행에 들어갔다.

이번 점검은 기온 상승으로 현장을 찾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대기 공간의 냉방 가동 여부, 민원 안내 체계, 편의시설 운영 상황을 살피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는 접수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즉시 파악해 처리할 수 있도록 실시간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점검반은 오전 시간대 주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 접수 현황과 선불카드 교부 상황 등을 점검했다. 시에 따르면 각 청사에서는 냉방시설을 미리 가동하고 안내 인력을 배치해 신청 대기 시간을 줄이려는 조치가 이뤄졌다.
온라인 신청 창구도 별다른 장애 없이 운영됐다. 시는 인터넷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비대면 접수가 서버 다운이나 접속 지연 없이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장금용 권한대행은 "치밀한 사전 준비와 적극적인 홍보 덕분에 첫날 접수가 매우 원활하고 안전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감사를 전했다. 이어 "고물가와 유가 불안정으로 지친 시민들에게 이번 지원금이 신속하고 불편 없이 전달되는 것이 최우선 과제인 만큼 신청 기간이 끝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현장 소통과 행정력 지원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