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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오영균 기자 =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이 18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개시 첫날 한솔동과 장군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급 현황을 살펴봤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이번 지원금으로 시민들의 생활부담이 조금이나마 완화되길 바란다"며 "지원금 지급을 완료할 때까지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 2차 지급 대상은 총 23만 1581명이며, 인당 15만 원이 지급된다. [사진=세종시]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