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방탄소년단이 19일 미국 빌보드 글로벌 차트에서 스윔으로 통산 6번째 1위를 차지했다
- 정규 5집 아리랑은 빌보드 200 8위 등 주요 차트 톱10과 세부 차트에서 고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 방탄소년단은 북미 투어 중이며 7월 2026 FIFA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공동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하이브 레이블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스윔(SWIM)'으로 미국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통산 6번째 정상에 올랐다.
지난 19일 발표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최신 차트(5월 23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스윔'이 지난주에 이어 '글로벌(미국 제외)'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올해 통산 6번째 해당 차트 정상에 오르며 테일러 스위프트의 최다 1위 기록을 넘었다. '글로벌 200'에서는 3주 연속 2위에 올랐다. 가창곡 13개 트랙은 두 차트에 8주 연속 머물렀다.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도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아리랑'은 해당 차트 8위로 8주 동안 '톱 10'을 지켰다.
세부 차트 성적도 눈길을 끈다. 신보는 '톱 앨범 세일즈' 5위에 안착했고 '톱 스트리밍 앨범' , '바이닐 앨범'에서 각각 16위에 올랐다. '스윔'은 메인 송 차트 '핫 100'에 34위로 8주 연속 진입했다. '어덜트 컨템포러리' 16위를 비롯해 '팝 에어플레이'(11위), '어덜트 팝 에어플레이'(18위), '라디오 송'(29위) 등 에어플레이 차트에 고루 이름을 올렸다.
또한 2주 연속 네 장의 앨범이 '월드앨범'에 진입했다. 2022년 발매한 '프루프(Proof)'는 지난주 대비 한 계단 상승한 3위로 205주째 차트에 머물며 막강한 롱런 인기를 입증했다. 일본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소울:7~더 저니~(MAP OF THE SOUL:7~THE JOURNEY~)'(11위), 정규 3집 '러브 유어셀프 전-티어(LOVE YOURSELF 轉-Tear)'(16위), 미니 5집 '러브 유어셀프 승-허(LOVE YOURSELF 承-HER)'(25위)가 동반 진입에 성공했다.
방탄소년단은 북미 투어 '방탄소년단 월드 투어-아리랑-인 노스 아메리카'를 진행 중이다. 최근에는 한국 가수 최초로 미국 스탠퍼드 스타디움에 입성했다.
오는 23일(현지시간)부터는 라스베이거스로 무대를 옮겨 투어의 열기를 더한다. 7월에는 전설적인 팝스타 마돈나, 샤키라와 함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의 공동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FIFA 월드컵™ 결승전에서 하프타임 쇼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