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도가 7월 21일 전국 쌀 요리 경연대회를 연다
- 7월 9일까지만 개인·팀 참가 접수하며 쌀 30% 이상 사용해야 한다
- 본선 10개 팀 선발해 총상금 970만원 지급하고 수상 레시피는 홍보에 활용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가 쌀 소비 확대와 식문화 확산을 위해 7월 전국 단위 요리 경연을 연다.
전남도는 제4회 전국 쌀 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7월 9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쌀을 활용한 창의적 레시피 발굴과 일상 속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회차를 거치며 전국 규모로 확대됐다. 1·2회는 광주와 순천 참가자가 두각을 보였고 3회에는 완도와 파주 등 다양한 지역에서 참여했다.
참가는 쌀 요리에 관심 있는 누구나 가능하다. 개인 또는 3명 이내 팀으로 신청할 수 있다. 출품작은 쌀 또는 가루쌀을 30% 이상 사용해야 한다. 신청서와 레시피는 전남도 여성단체협의회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대회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본선으로 진행된다. 서류심사는 7월 10일 실시해 본선 진출 10개 팀을 선발한다. 본선은 7월 21일 순천제일대학교 성심관 조리실에서 열린다.
평가는 대중성 조리 용이성 영양 우수성 활용성 창의성 등을 종합 반영한다. 대상 1팀 200만 원을 비롯해 총 97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박상미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다양한 쌀 요리 발굴을 기대한다며 소비 확대와 건강한 식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수상 레시피를 활용한 영상과 홍보물을 제작해 식품업체와 온라인 채널에 배포할 계획이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