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타타대우모빌리티는 21일 딜러·18일 벤더 컨퍼런스를 열었다
- 하이쎈 중심 시장 공략과 품질·친환경 로드맵을 공유했다
- 우수 대리점·영업사원·협력사를 시상하며 공급망 경쟁력 강화를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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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전국 대리점과 협력사를 대상으로 딜러 컨퍼런스와 벤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지난 21일 딜러 컨퍼런스를 열어 전국 대리점 및 영업사원들과 시장 대응 전략과 사업 방향을 공유했다. 지난 18일에는 전주 라한호텔에서 협력사들과 공급망 경쟁력 강화 및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형 중형트럭 '하이쎈(HIXEN)'을 중심으로 한 시장 공략 전략과 품질 혁신, 친환경 상용차 로드맵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딜러 컨퍼런스에서는 지난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대리점과 영업사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대리점 부문 대상은 충청서부대리점으로, 568대를 판매해 약 689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6년 연속 수상이다. 영업사원 부문 판매왕은 제주대리점 권회진 부장으로 151대 판매와 약 18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신인상은 호남중부대리점 강충곤 대리가 수상했으며 76대 판매와 약 8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벤더 컨퍼런스에서는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과 공급망 안정화 전략이 논의됐다. 회사는 친환경 제품 개발과 품질 혁신, 원가 경쟁력 확보를 위한 협업 방향을 공유했다. '베스트 서플라이어' 부문에는 삼심기계, 유한산업, 거성, 네이스코가 선정됐으며, 원가혁신상은 포스코, 품질우수상은 동일기계공업, 공로상은 와이케이가 각각 수상했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