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세종·충남선관위는 22일 대전·충남에 무투표선거구 9곳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 대전 4곳에서 9명, 충남 5곳에서 10명이 무투표 당선 예정자로 확정됐다
- 선관위는 추가 무투표 가능성을 언급하며 안내문 게시와 선거운동 금지 등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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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세종·충남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지난 21일 현재 대전·충남 지역 무투표선거구가 총 9곳으로 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 세종은 무투표선거구가 없다.
무투표선거구는 후보자가 1명이거나 선거구별 선출 정수를 넘지 않는 경우로 별도 투표 없이 선거일인 6월 3일 자동 당선이 확정된다. 이에 따라 해당 선거구 유권자들은 다른 지역보다 적은 수의 투표용지를 받게 된다.

현재 대전은 서구 마·바, 대덕구 가·다 선거구 등 4곳에서 9명의 무투표 당선 예정자가 나왔고 충남은 천안시 가·나·자, 아산시 다, 부여군 비례대표 선거구 등 5곳에서 10명이 무투표 당선 예정자로 확정된 상태다.
선관위는 후보자 사퇴나 등록무효 등에 따라 무투표선거구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으며 최종 무투표 당선인은 선거일에 확정된다고 설명했다. 또 유권자 혼란을 줄이기 위해 사전투표소와 본투표소 입구에 무투표 안내문을 게시할 예정이다.
한편 공직선거법에 따라 무투표가 확정된 후보자는 이후 선거운동을 할 수 없으며 선거공보도 발송되지 않는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