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부분변경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와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사전계약이 1000건을 넘었다.

이번 부분변경 모델은 차량 구성의 50% 이상인 약 2700개 요소가 새로 개발되거나 재설계됐다. 전 라인업은 메르세데스-벤츠 운영체제(MB.OS)를 기반으로 직관적이고 개인화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며, 개선된 파워트레인과 첨단 주행 보조 기술을 갖췄다.
고객은 전국 65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전시장에서 사전계약을 진행할 수 있으며, 온라인 세일즈 플랫폼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에서도 차량 상담 신청이 가능하다. 서울 성수동 '메르세데스-벤츠 스튜디오 서울'에는 더 뉴 S-클래스 차량이 전시돼 있다.
더 뉴 S-클래스와 마이바흐 S-클래스는 올해 3분기 국내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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