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뉴스핌이 23일 충북 유권자 804명 대상 여론조사를 실시해 정당 지지도를 분석했다
- 충북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38.9%, 국민의힘 34.4%로 양당 격차는 오차범위 내 4.5%p였다
- 40·50·60대와 대부분 지역은 민주당 우세, 20대·30대·70대 이상은 국민의힘 우세로 나타났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조국혁신당 6.3% 개혁신당 4.1% 진보당 2.5%
40·50·60대 민주당 우세…20대·70대 이상 국힘 우세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충청북도 지역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은 38.9%, 국민의힘은 34.4%로 나타나 양당 격차가 오차범위 안인 4.5%포인트(p)인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20~21일 충북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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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60대 민주당 우세…20대·70대 이상 국힘 우세
조국혁신당 6.3%, 개혁신당 4.1%, 진보당 2.5% 순이었다. 기타 정당은 1.9%, '없음'은 8.7%, '잘 모르겠다'는 3.1%였다.
지역별로는 ▲청주 민주당 37.2%, 국민의힘 35.5% ▲충주·제천·단양 민주당 43.2%, 국민의힘 31.2%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민주당 38.5%, 국민의힘 34.8%다.
연령별로는 ▲18~29살 민주당 25.4% 국민의힘 33.5% ▲30대 민주당 32.3%, 국민의힘 39.9% ▲40대 민주당 52.7%, 국민의힘 28.0% ▲50대 민주당 47.3%, 국민의힘 25.7% ▲60대 민주당 42.2%, 국민의힘 35.1% ▲70세 이상 민주당 29.7%, 국민의힘 45.2%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onew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