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국힘 경기도당 "박은미 후보 선대위 논란 인사 임명 철회하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국민의힘 경기도당 대변인단이 25일 박은미 양평군수 후보 선대위 인사 논란에 대해 공개 사과와 임명 철회를 촉구했다
  • 대변인단은 선대위 핵심 인사들이 과거 선거법 위반 벌금형과 공직자 폭행 등으로 지역사회에 상처를 남겼다고 비판했다
  • 또 박은미 후보의 2억 원대 대출 채무 의혹에 대한 해명이 없다며 군민 앞에서 투명한 설명을 요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정종일 기자 = 국민의힘 경기도당 대변인단이 25일 박은미 더불어민주당 양평군수 후보 캠프 선거대책위원회 핵심 직책에 논란이 있는 인사들을 임명한 것은 양평군민을 우롱하는 '인사참사'라면서 공개 사과와 임명 철회를 촉구하는 논평을 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 대변인단.[사진=국민의힘 경기도당]

국민의힘 경기도당 논평에 따르면 대변인단은 "정치적 중립성과 공정성을 생명으로 삼아야 할 체육회가 과거 특정 정치세력의 선거 조직처럼 운영됐다는 비판은 이미 지역사회에 깊은 상처를 남겼다"고 주장했다.

이어 "과거의 잘못에 대한 반성은 커녕 문제의 중심에 있었던 인물들을 선거캠프 전면에 배치한 것은 양평을 다시 진흙탕으로 끌고 가겠다는 오만한 선언과 다름없다"고 비판했다.

대변인단은 "전 양평군체육회 사무국장 A씨는 지방선거에서 선거운동원들에게 현금을 제공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벌금형이 확정된 바 있으며 전 체육회장 B씨도 면사무소에서 공직자를 폭행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논평은 "박은미 후보 측은 2억 원대 대출 채무 의혹에 대해서도 군민과 언론 앞에 명확한 해명을 내놓지 않고 있다"면서 "정당한 의혹 제기와 검증 요구에 침묵으로 일관하며 군민이 묻는 핵심 질문에는 답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대변인단은 박은미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에 "선거법 위반 전력자와 폭행 논란 인사를 선대위 핵심 직책에 임명한 데 대해 양평군민 앞에 공개 사과하고 즉각 임명을 철회하라"면서 "2억 원대 대출 채무 의혹에 대해서도 군민 앞에 투명하게 해명하라"고 촉구했다.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