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AI의 종목 이야기] 中 PCB 제조업체 선난써키트, 기관 관심도 급상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선난써키트가 5월 24일 138개 기관 조사 받으며 AI·PCB 사업 성장 기대를 모았다고 했다.
  • 선난써키트는 1분기 매출 65억9600만위안, 순이익 8억5000만위안으로 전년보다 큰 폭 성장했다고 했다.
  • AI 연산력 인프라 수요 확대에 따라 패키지 기판·PCB 가동률이 높게 유지되며 고성능 PCB 수요가 늘고 있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5월 26일 오전 08시2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5월 24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인쇄회로기판(PCB) 패키지 기판 및 전자조립 사업에 종사하는 선난써키트(深南電路·SCC 002916.SZ)가 지난주 이번 주 138개 기관의 조사를 받으며 높은 시장의 관심도를 방증했다.

2026년 1분기 선난써키트의 매출은 65억96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90%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8억5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73.01% 급증했다. 

기관 투자자들은 선난써키트의 패키지 기판 사업 확장과 PCB 사업의 AI 연산력 관련 진전에 주목했다.

선난써키트는 자사 패키지 기판 제품이 모듈형 패키지 기판, 메모리용 패키지 기판,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칩용 패키지 기판 등을 포함한다고 설명했다.

2026년 1분기에는 프로세서 칩용 패키지 기판 수요 증가와 메모리용 패키지 기판 매출의 지속적 성장에 힘입어, 해당 사업의 매출 비중이 전 분기 대비 상승했다.

선난써키트는 최근 회사의 종합 가동률이 높은 수준에 있다고 밝혔다. 이 중 PCB 사업은 AI 연산력 인프라 하드웨어 관련 제품 수요 증가의 수혜를 받아 공장 가동률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패키지 기판 사업 역시 메모리 및 프로세서 칩용 기판 수요에 힘입어 2025년 4분기 이후 높은 가동률을 이어가고 있다.

선난써키트는 AI 기술의 빠른 발전과 응용 확대에 따라 전자 산업에서 고성능 연산력과 고속 네트워크에 대한 수요가 점점 더 커지고 있으며 이는 대형화, 고층화, 고주파·고속, 고사양 HDI, 고방열 등 PCB 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를 이끌고 있다고 밝혔다.

2024년 이후 선난써키트의 PCB 사업은 고속 스위치, 광모듈, AI 가속 카드, 서버 등 분야에서의 수요 증가가 이러한 추세의 수혜를 받고 있다.

[사진 = 선난써키트 공식 홈페이지] 중국 인쇄회로기판(PCB) 패키지 기판 및 전자조립 사업에 종사하는 선난써키트(深南電路·SCC 002916.SZ)의 PCB 제조 공장 모습.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