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는 22일 학내 안전사고 예방 특강을 열었다
- 특강에서 사고 이론과 사례를 통해 개인보호구 착용 중요성과 사고 예방 수칙을 교육했다
- 대전캠퍼스는 안전인증과 연구실 인증을 통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왔으며 전기안전 특강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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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는 반도체융합기계과·반도체장비제어과·산업설비과 재학생과 교원, 영선·미화팀 등 교직원을 대상으로 학내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특강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연구실과 산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학내 잠재적 위험 요소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외부 안전관리 전문가를 초청해 산업현장에서의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개인보호구 착용의 중요성과 사고 예방 수칙 등을 집중 교육했다.

지난 22일 진행된 강의에서는 사고 발생 이론을 바탕으로 사고 원인과 진행 과정을 설명하며 안전모·보호안경·안전화 등 개인보호구가 사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최후의 방어선이라는 점이 강조됐다.
대전캠퍼스는 그동안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시설 안전인증 최우수 등급과 안전관리 우수 연구실 인증을 획득하는 등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왔다. 이번 특강 역시 실질적인 보호구 착용 교육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으며 오는 2학기에는 전기 관련 학과와 교직원을 대상으로 전기안전 특강도 이어갈 계획이다.
양형규 학장은 "사고는 예측할 수 없지만 대비는 할 수 있다"며 "사고발생 이론을 바탕으로 개인보호구 착용을 생활화하는 것이 안전문화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안전한 교육·작업 환경 조성과 함께 청렴한 캠퍼스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