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 서구의 한 공장에서 안전 난간을 설치하던 50대 남성이 추락해 숨졌다.
27일 인천경찰청과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북부지청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3시 10분쯤 서구 한 공장에서 50대 A씨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플랜트 설치업체 소속인 A씨는 공장 설비에 안전 난간을 설치하다가 4m 아래 바닥으로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노동 당국은 사고가 난 공장은 5인 미만 사업장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은 아닌 것으로 파악하고 구제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