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여름 휴가철 장거리 주행을 앞두고 차량 안전 점검을 지원하는 캠페인을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타이어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브레이크 디스크, 브레이크 패드, 마모 센서, 브레이크액 등 브레이크 부품을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장거리 이동 전 차량 상태를 점검하고 주요 안전 부품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톨스텐 슈트라인 고객 서비스 부문 총괄 부사장은 "타이어와 브레이크는 주행 안전성과 제동 성능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고객들이 적절한 시기에 차량 상태를 점검하고 순정 부품으로 교체해 안전한 주행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캠페인은 전국 73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보험수리 및 타 행사와의 중복 할인은 적용되지 않는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