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원소방본부가 4일 묵호시장 화재에 대응1단계를 발령했다.
- 소방과 경찰은 인력 65명과 장비 27대로 화재 확산을 저지하고 있다.
-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으며 발화 지점과 원인을 조사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4일 새벽 강원 동해시 묵호진동 묵호시장 일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강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1분께 묵호시장 내 건어물 건물 2층 주거공간 인근 상가 건물 지붕 부근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오전 6시 14분께 현장에 도착해 즉시 진압에 착수했으며 오전 6시 25분에는 신속한 화재 진압과 주변 상가 및 주거지의 안전 확보를 위해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현재까지 소방과 경찰은 총 65명의 인력과 펌프차 등 소방장비 27대를 동원해 화재 확산을 저지하는 한편 정확한 발화 지점과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당국은 실시간으로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있으며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소방 관계자는 "시장 일대 상가와 인근 주거공간으로의 확산을 막기 위해 인력을 집중 투입해 화재를 통제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방과 경찰은 현장 진화 작업이 마무리되는 대로 상가와 주거시설 피해 규모 및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