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씽크풀 증권사리포트2

속보

더보기

[리포트 브리핑]셀트리온, '신약 개발에 대한 리레이팅 시점' 목표가 320,000원 - DS투자증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DS투자증권에서 28일 셀트리온(068270)에 대해 '신약 개발에 대한 리레이팅 시점'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32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64.5%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셀트리온 리포트 주요내용
DS투자증권에서 셀트리온(068270)에 대해 'Anti-FcRn, 원가 경쟁력 및 가격 협상력을 기반한 시장 진입 전망. 신약 개발에 대한 리레이팅 주목: 2027년부터 셀트리온은 anti-FcRn 신약 CT-P77에 대하여 임상 3상에 곧바로 진입할 전망이다. 이르면 2030년부터는 단순 바이오시밀러 기업이 아닌 자체 신약을 상업화하는 기업으로 변화할 가능성이 높다다. 이는 단순 파이프라인 추가를 넘어 셀트리온의 valuation framework를 기존 바이오시밀러 중심에서 장기 특허 기반 biologics platform 기업으로 확장시키는 계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 셀트리온은 현재 EBITDA 기준 약 20.7배로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한다. 반면 실적은 2026년 기준 매출액 약 5조 3,965억원(+29.6% YoY), 영업이익 약 1조 8,004억원(+54.1% YoY, OPM 33.4%)로 강력한 성장이 전망된다. 이러한 실적 성장 기조는 2 nd 바이오시밀러 출시에 따른 것으로 '27년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실적 고성장 국면에 진입하여 있으며, 여기에 anti-FcRn 신약개발 가치가 본격 적으로 반영될 경우 셀트리온이 추가적으로 리레이팅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한 다. 현재 anti-FcRn 선두주자 Argenx는 시가총액 43.6bn 유로(한화 약 76조원) 에 형성되어있다. 셀트리온은 후발주자이나 강력한 원가경쟁력과 가격협상력을 바탕으로 후발주자 중 가장 높은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분석했다.


◆ 셀트리온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320,000원 -> 320,000원(0.0%)
- DS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DS투자증권 김민정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320,000원은 2026년 05월 07일 발행된 DS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32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DS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6년 01월 05일 24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320,000원을 제시하였다.


◆ 셀트리온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73,182원, DS투자증권 가장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1개

오늘 DS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32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273,182원 대비 17.1% 높으며, DS투자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신한투자증권의 290,000원 보다도 10.3% 높다. 이는 DS투자증권이 셀트리온의 향후 방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73,182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230,086원 대비 18.7%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셀트리온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사진
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