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28일 남녀고용평등 유공자 장관표창을 받았다
- 모성보호·유연근무·육아휴직 등으로 일·가정 양립을 지원해 가족친화적 근무환경을 조성했다
- 블라인드 채용·성과 중심 승진·여성 관리자 기용 등 인사제도 전반에서 성평등 실현을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여성관리자 확대 등 성평등 인사제도 지속 추진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남녀고용평등 문화 조성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 포상을 수상했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청소년상담원)은 지난 28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6년 남녀고용평등 강조기간 기념식'에서 남녀고용평등 유공자 부문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모성보호제도 확충, 일·가정 양립 지원, 남녀 평등한 고용환경 조성 등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정부 포상이 수여됐다.
청소년상담원은 공공기관 최고 수준의 모성보호제도를 운영하고 근무시간선택제와 점심시간 자율제 등 다양한 유연근무제도를 도입해 직원들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해왔다.
특히 육아기 근로자를 위한 최대 3년 육아휴직과 육아시간 휴가 제도를 도입·활성화하며 가족친화적 근무환경 조성에 힘써왔다.
아울러 블라인드 채용, 성과 중심 승진 체계, 여성 인력 개발, 여성 관리자 적극 기용 등 인사 운영 전반에서 성평등 실현을 위한 제도 개선도 추진해왔다.
한정원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남녀가 평등한 고용 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노사가 같이 노력해온 성과"라며 "앞으로도 평등하고 일하고 싶은 조직을 구성하여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는 역할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hyeng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