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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경기] 추미애 후보 선대위, 사전투표 첫날 '상임선대위 공개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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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 29일 수원 선거사무소에서 상임선대위 공개회의를 열고 5대 경기 대전환 공약을 발표했다.
  • 추 후보는 GTX 확대, 역세권 공공임대·1기 신도시 재건축, K-반도체클러스터 조성 등으로 경기 발전과 경제 1번지 구현을 약속했다.
  • 복지·노동·의료 안전망 강화와 함께 사전투표 참여를 호소하며 유능한 지방정부로 도민 삶을 바꾸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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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동서 사전투표 마친 후 추추캠프서 회의 및 공약 발표 연이어 진행
추 후보 "사전투표로 도민의 뜻 보여달라"… 막판 표심 다지기 집중
교통·주거·경제·복지·안전 중심 '5대 비전' 제시… "준비된 정책으로 도민 삶 책임질 것"
교통·주거·경제·복지·안전 중심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29일 오전 ②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수원 선거사무소 '추추캠프'에서 상임선대위 공개회의를 열고 경기도의 미래를 바꿀 5대 경기 대전환 공약을 발표했다.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추미애 후보가 수원 선거사무소 '추추캠프'에서 상임선대위 공개회의를 열었다. 2026.05.29 beignn@newspim.com

이날 오전 9시 수원 인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투표를 마친 후 회의에 참석한 추 후보는 "이번 선거는 민생의 성과를 이어가고 도민의 삶을 책임질 유능한 지방정부를 세우는 선거"라며 선거의 의미를 강조했다.

추 후보는 지난 정책 토론회를 언급하며 경기도정 운영을 위한 철저한 준비와 책임감을 전면에 내세웠다.

추 후보는 "1420만 경기도민의 삶을 책임질 도지사를 뽑는 선거인 만큼 복잡한 지역 현안에 대한 깊은 이해와 구체적인 비전이 필수적"이라며 "세수 규모와 재원 조달에 대한 명확한 계산 없이 선심성 공약을 남발하는 정책 기조를 바로잡고 준비된 실력으로 도민들에게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추 후보는 경기도의 발전을 견인할 구체적인 '5대 비전'을 제시하며 정책 행보에 박차를 가했다.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추미애 후보는 경기도의 발전을 견인할 구체적인 '5대 비전'을 제시했다. 2026.05.29 beignn@newspim.com

핵심 공약으로는 ▲GTX A·B·C 노선의 차질 없는 추진 및 D·E·F·G·H 노선의 국가철도망계획 반영을 통한 '수도권 30분 출근 시대' ▲역세권 중심 청년·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공급 및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재건축 신속 추진 ▲수용성평오이 K-반도체클러스터 구축 및 경기 북부 첨단산업·평화경제특구 추진을 통한 '대한민국 경제 1번지' 조성을 약속했다.

이와 함께 ▲경기돌봄기준선 마련 및 공공산후조리원·공공요양원 확대를 통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 ▲경기도 노동감독관 도입 및 AI 기반 응급의료 체계 구축을 통한 생명·안전 최우선 경기도 구현 등 민생 중심의 정책을 대거 공약했다.

추 후보는 "저 추미애와 더불어민주당은 지역의 묵은 과제를 풀어낼 경험이 있고 성과로 만들어낼 추진력이 있다"면서 "31개 시·군 모두에서 승리해 유능한 지방정부로 도민의 삶을 바꾸겠다"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도민들을 향해 "방금 전 저도 사전투표를 마쳤다"라며 "안정적이고 유능한 지방정부를 세울 수 있도록 오늘과 내일 진행되는 사전투표에 도민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달라"고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추미애 후보는 도민들을 향해 "방금 전 저도 사전투표를 마쳤다"라고 사전투표로 힘을 모아달라 호소했다. 2026.05.29 beignn@newspim.com

선대위 측은 회의 직후 9층 회의실에서 세부 공약 발표 세션을 이어가며 선거 막판 표심 잡기를 위한 총력 체제에 돌입했다.

beign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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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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